• 최종편집 : 2022.9.28 수 02:34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메가박스, 2022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멀티플렉스 부문 대상… 기존 영화관 업계 패러다임 변화, 다양한 영역 개척한 공로 인정
주윤성 기자 | 승인 2022.08.06 03:37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극장을 넘어 공간 플랫폼을 지향하는 메가박스(대표 홍정인)가 ‘2022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멀티플렉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하는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은 위기를 극복하고 창의적인 마케팅으로 경쟁력과 미래 가치를 드높인 최고의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메가박스는 코로나19로 영화 산업 전체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기존 영화관 업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영역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개척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시상식은 4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메가박스는 2000년 서울 코엑스점 개관을 시작으로 2001년 업계 최초 멤버십 제도 운영, 2009년 오페라 상영, 2014년 프리미엄 시네마 ‘더 부티크’ 오픈, 2019년 오리지널 티켓 런칭 및 멀티플렉스 최초 OTT 영화 상영 등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또한 2020년 국내 최초 차세대 프리미엄 시네마 ‘돌비 시네마’ 런칭, 2021년 코엑스점 전관 레이저 영사기 교체, 2022년 세계 최초 반려견 영화관 ‘퍼피 시네마’ 오픈, 팬데믹 기간에도 12개 신규 지점을 오픈하는 등 끊임없는 투자로 고객에게 더 나은 공간 경험 가치 제공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세계 최고 프리미엄 영화관 ‘돌비 시네마’를 2020년 7월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경기권(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충청권(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경상권(대구신세계점)까지 연이어 오픈하며 국내 관람객들의 PLF(Premium Large Format) 상영관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한 ‘돌비 시네마(Dolby Cinema)’는 관객들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온전한 영화 몰입의 경험을 선사한다.

이밖에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를 운영해 국내에서도 해외 유수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도록 볼쇼이 발레,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있다. 힐링 콘텐츠 ‘불멍’, ‘비행’, ‘송가인 더 드라마’와 같은 공연 콘텐츠 등 자체 콘텐츠를 개발하며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문화적 경험을 확대하기도 했다.

메가박스는 ESG 경영에 기반하여 소외계층의 문화 경험 확대를 위한 영화 관람 지원, 환경보호를 위한 영화관 내 종이 빨대 및 다회용기 사용,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환경단체 기부 등 사회와 환경을 위한 활동들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극장을 넘어 공간 플랫폼을 지향하는 메가박스는 세상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고’, 메가박스라는 공간에서 ‘놀며’, 이러한 경험과 가치들을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슬로건 ‘MEET, PLAY, SHARE’ 아래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적 가치를 제공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