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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입시전략 세우기...성동구 수시 대비 입시설명회 개최이달 16일까지 선착순 200명 사전접수...17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
천선우 기자 | 승인 2022.08.12 09:15
[뉴스에이=천선우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 17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수시전형 원서접수를 앞둔 고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8월 17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1부에서는 스카이로드 이주한 대표(前고려대 입학사정관)가 ▲2023학년도 수시 입시전형 분석 ▲수시 전형별 지원전략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요소 ▲질의 응답 등의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2부 ‘입학사정관과 함께 하는 입시설명회’에서는 수도권 주요 대학 5개 대학 (경희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 한양대)이 참여해,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듣는 입시전략 특강이 진행된다. 더불어 수시전형 입시 자료집 및 각 대학별 입시 요강집이 무료로 배부된다.

‘성동 입시진학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sungdongedu.modoo.at)를 통해 오는 8월 16일까지 선착순 200명 사전신청 받으며, 당일 현장접수를 통한 참관도 가능하다. 현장 입시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8월 22일 오후 2시부터 성동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 신청자에 한하여 1:1맞춤형 컨설팅, 학부모 진학교육 아카데미 등 센터 프로그램 안내도 제공한다. 성동 입시진학상담센터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연중운영하고 있으며, 전형 일정에 맞추어 수시 지원에 필요한 실전 모의면접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성동구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및 N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동 입시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해 지난 해 학부모 진학아카데미인 ‘백년대계’는 987명이, 학생 1:1 컨설팅은 1,112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도를 보여 교육경쟁력을 높이고 입시진학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전형을 선별하여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길 기원한다”며, “글로벌 교육특구를 실현하기 위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시전략 수립에 필요한 맞춤형 진학정보를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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