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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 예장합동 부총회장 후보로 선출되지 못하고 있는 ‘오정호 목사’ 선거법 위반 여부 집중 조명오정호 목사 '행사 참석, 작년부터 셀프 홍보 및 금년 초 홍보 책자 배포, 외부강사 초청, 등 선거법 무시 꿋꿋이 불법 행했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8.14 05:35
"목사는 도덕성이 우선 되는 자리, 이런 분이 후보가 된다면 예장 합동 한국교회 부끄러움 가져야"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예장합동(총회장 배광식목사)교단 제107회기 총회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08회기 총회를 구성 한국교회를 섬겨갈 예장합동의 총회장 선출을 위해서 107회기 총회에서 선출할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난항을 겪고 있어 장자교단으로서 위신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것은 지난 4월 전남제일노회에서 한기승목사가 부총회장 후보로 노회원 만장일치로 후보추천을 받은 후 지난 7월 후보로 부총회장 후보로 확정된 것과는 달리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가 노회에서 후보 확정 후 총회에서 정한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되어 현재 선관위 심의분과에서 이를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선관위 심위분과는 총회선거 규정대로 심의하면 될 것을 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
큰 교회라서 특정단체 인사라고 해서 체면과 정치적으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 교단 목사들  입장에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어 선관위가 많은 오해를 받고 있고 이미 에장합동 부총회장 후보에 오목사가 명백하게 선거법을 어긴것을 알고 있어 선관위가 법대로 심의하는지를 교단교회는 물론 한국교회가 지켜보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오정호목사의 4월노회에서 후보 추천받은 다음날 선거법을 위반한 것임에도 정작 본인 스스로는 선거법을 어긴 적이 없고 이것은 악법이라고 총회 선거법을 정면으로 비판 의혹도 있어 총회 목회자들은 그동안 예장 합동 총회는 총회에서 규정하여 만든 선거법을 지키고 선거에 당선되어 총회를 섬겨온 지금까지 선출된 임원들을 부정한 것으로 보여져 미운털이 박힌 가운데 아직 선관위 심의분과는 선거법을 위반 한것이 명백함에도 답을 내지 않고 있어 총회 곳곳에서 일고 있는 큰교회 목사이고, 총신 출신을 중심으로 할동해온 교갱협의 입김이 선거법까지도 무력화 시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예장합동교단 소속 목사로 교단과 교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인터넷 하야방송(국장 유성헌)에서 최근그랜드 스탠딩이란 '뉴스토크'를 영상을 통해 오정호 목사의 △총신대 도너월 제막식 참석 △선거 홍보용 책자 사전 배포 △외부 강사 초청 △언론 기고 등의 불법 논란을 자세히 분석하는 등 오 목사의 선거법 위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뤄 관심을 끌었다.

하야방송은 먼저 이번 사태가 오정호 목사가 스스로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은 물론 주변 참모들까지 만류한 '총신대 도너월 제막식'에 참석 등 오목사 스스로 이번 사태를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하야방송은 "오 목사가 노회 추천을 받은 18일, 다음날 4월 19일 총신대 도너월 제막식 감사예배에 참석해 3억 원을 기부하는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었던 것으로 스스로 논란에 중심에 선것이다"면서"총회 선거법에는 노회 추천 후 선거운동기간 시작일까지는 본인 소속의 교회와 노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전국장로회 수련회 이외는 일체의 모임과 행사에 참석할 수 없다는 선거규정을 어긴 것이다"고 질타했다.
 
이와 관련 오 목사는 당시 행사 참석을 두고, 한 선관위원에 참석 가능 여부를 물었고, "선거규정에 따라 문제가 있다"며 참석치 말라는 문자까지 받은 것으로 나타났음"에도 오목사가 선관위의 허락 하에 참석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선관위원장에 전화로 허락을 구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하야방송은 선관위가 논의해 결정해야 할 사항을 선관위원장의 개인 호응으로 무마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강조했다.

특히 하야방송은 "오 목사가 진정 총신발전을 위했다면 조용히 3억 원만 보내도  될 것을 당일 돈을 가지고 간 것도 아니고 이후 통장으로 돈을 보냈음에도 이날 참석하여 3억 원 표지판까지 제작해, 총장과 사진 찍는 것은 선거 홍보용 일 수밖에 없는 행위다"고 말한 것

또한 하야방송은 오정호 목사가 사전 선거를 한 것도 지적했다.

오정호 목사의 경우 이미 작년 교단 안 모 단체에서 공식적으로 출마할 것을 선포했고 올 초부터는  '오정호의 약속'이라는 선거 홍보 책자를 만들어 배포한 것 역시 명백한 불법이라는 지적으로 오 목사는 해당 책자의 표지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부총회장 출마예정자 정책집'이라고 표기하며, 분명히 사전 홍보를 한 것.

이어 하야방송은 "선거규정상 후보자는 총회개회 25일 전, 자신의 신상 및 이력을 총회 기관지에 1회 공고하고, 홍보유인물(총회제작 선거안내집 및 후보개인 제작 공약집)을 위원회와 전 총대들에게 배부토록 되어 있다"며 "정책공약집은 오직 후보자가 확정되면 선관위를 통해 배포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도 오 목사의 경우 자신의 교회에 외부강사를 수시로 초청했고, 국민일보에는 노회의 후보 추천 이후인 4월 18일부터 6월까지 총 8차례에 걸쳐 기사가 나갔다는 점을 지적하며, “꿋꿋하게 불법을 행했다”고 지적하며 제105회 총회장을 역임한 소강석 목사가 부총회장 출마 당시, 자신이 연재했던 글마저도 내렸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오 목사의 행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하야방송은 오정호 목사가 상대후보인 한기승 목사를 위한 보복성 공격 의혹도 제기했다. 하야방송은 “(오 목사측) 선거 참모로부터 오정호 목사를 문제 삼으면 한기승 목사도 문제 삼을 거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온 적이 있는데 이후 모 언론에 한기승 목사의 학력 문제가 제기되고, 선관위에 제출된 이력서가 버젓이 공개됐는데, 확인결과 선관위에서도 유출된 적 없고, 한 목사도 제공치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오정호 목사 측은 “모 언론을 통해 전남제일노회 고발장까지 공개하면서 전남제일노회가 고발한 오정호 목사의 5천만 원 금품제공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라고 했지만, 전남제일노회는 단순히 선관위에 이를 확인하고 판단해 달라고 요청한 것 뿐이다”며 “고발장을 기사를 통해 유포하는 행위, 개인신상을 허락 없이 유포하는 행위 등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하야방송은 "법은 지킬 때 그 안에 질서가 서고, 질서 속에서 총회가 바로 세워진다"며 "오정호 목사가 자신의 책자에 다양한 약속들을 제시했지만, 이 전에 총회법부터 지키는 것이 먼저다"고 충고했다.
 
하야방송 보도를 본 총회 한 목회자는"목사라면 개인의 능력이 탁월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선 겸손해야 한다"고 지적하고"그것은 하나님께서 목사의 기준을 공부를 잘하고 똑똑해서가 아니고 목사는 도덕성에서 누구보다도 이사회에서 월등해야 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다른 목회자는"오정호 목사가 선거법을 스스로 어겨 이번 사태를 만들었음에도 아직 자신은 선거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면 오목사야 말로 절대로 총회 임원이 되어선 안된다"고 말하고"그것은 교갱협의 시작은 목사의 높은 도덕성을 통해 이사회를 변화시킬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곳으로 고 옥한흠목사가 만들고 유지해온 유지를 기억한다고면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기에 그럴리야 없겠지만 선관위가 실수로 오목사사 후보로 선택 되고 이런 분이 부총회장에 당선이 된다면 예장 합동은 장자교단이란 말을 해서도 안되고 예장합동은 한국교회 앞에 부끄러움을 가져야 한다"며"오목사는 사과를 하고 물러나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를 했다.

이어 이목회자는 "이번 사건은 오목사 스스로 자초한 일임에도 아직 자신은 선거법을 위반 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타인에게 핑계를 대고 있다면 지도자로서 부족한것 아닌가"라고 지적하고"선관위 등 교단의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선거규정은 입후보자들이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큰 교회이고 힘있는 특정단체 인사 이기에 선거법을 어겨도 후보가 된다면 이는 불공정한 것이고 선거규약 이 있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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