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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이 지나간 뒤 '맑고 푸른 하늘'
김남지 기자 | 승인 2022.09.06 09:40
(사진=백준현 독자제공)

[뉴스에이 = 김남지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6일 오전 목동의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맑고 푸르다. 

서울시교육청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6일 유치원 787곳과 초등학교 607곳의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일괄적으로 휴업에 들어간다고 5일 밝힌 바 있다.

또한 기상청은 6일 오전 4시30분을 기해 서울 전역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김남지 기자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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