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3.23 목 23:3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취업직장
커리어넷,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한국농업기술진흥원·금융결제원·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채용 소식 발표
박용환 기자 | 승인 2022.09.10 03:51
[뉴스에이 = 박용환 기자] 취업 포털 커리어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금융결제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의 채용 소식을 8일 발표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서 신규 직원(관리직, 연구직, 공무직) 채용을 공고했다.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섬과 연안 생물자원의 보전·관리 및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서 함께 근무할 2022년 신규직원 채용 계획은 다음과 같다.

△관리직(사무행정: 2명, 전산: 2명) △연구직(어류분류: 1명, 식물분류: 1명, 해조류: 1명, 생문자원활용: 5명, 천연물분석분야: 3명) △공무직(사무지원: 2명, 전시운영-매표관리: 1명, 조경: 1명, 실내건축: 1명, 연구-연구지원: 5명, 연구-표본제작 및 자원관리: 2명)으로 총채용 인원은 27명이다. 채용 자격 기준 및 전형 방법은 모집 분야별로 상이하므로 반드시 채용 공고문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9월 21일(수) 15시까지 입사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2022년 제3차 공개경쟁 채용을 공고했다. 채용 분야는 △전문직-스마트팜 실증: 5명(김제, 상주) △전문직-첨단 농업기계 시험·검정: 1명(익산) △전문직-농생명 시험·분석: 1명(익산) △전문직-온실가스 감축: 2명(익산) △공무직-창업지원(보훈): 1명(대구) △공무직-창업지원: 1명(세종) △공무직-온실가스감축지원: 1명(익산)으로 총채용 인원은 12명이다. 모집 부문별 근무 조건, 전형 방법 등이 상이하므로 채용 공고문의 꼼꼼한 확인은 필수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 필기전형(창업지원(보훈)분야는 제외) > 직무면접 > 최종 면접 후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지원서 접수는 9월 19일(월) 1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금융결제원이 2023년도 상반기 신입 직원을 채용 공고한다. 모집 분야는 △일반직(경영학 또는 경제학) △일반직: 법(법학) △전산직(전산학)으로 각 모집 분야별 모집 인원은 0명 이내이다. 모든 채용 전형/소집 일정에 참석 및 입사일(2023년 1월 예정)부터 전일 근무 가능한 자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 면접전형(전산직은 1차 면접전형에 앞서 코딩 테스트 실시 예정) > 2차 면접전형 > 채용 기본정보 검증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는 9월 21일(수)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2022년 제3회 기간제근로자(계약직) 채용을 공고했다. 채용 분야는 △기후에너지본부 기후에너지지원팀-계약직 다급: 1명, 라급: 2명, 마급: 1명 △환경산업지원본부 환경기술지원팀(육아휴직대체)-계약직 라급: 1명 △생태환경교육본부 녹지생태사업팀-계약직 마급: 1명으로 총 채용 인원은 6명이다. 직급별 자격기준 및 우대사항이 상이하므로 꼼꼼한 공고 확인은 필수다. 전형 방법은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시험 > 최종합격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는 9월 19일(월)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박용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