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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혼커족’ 겨냥 에스프레소 더블샷 신메뉴 2종 출시에스프레소 더블샷에 생크림 넣은 콤프레또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더한 아포가토 2종으로 구성
주윤성 기자 | 승인 2022.09.16 04:08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가을을 맞아 원두 본연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에스프레소 콤프레또’와 ‘아포가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빽다방은 코로나19 이후 혼자서 간단하고 빠르게 커피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혼커(혼자 커피)’ 문화가 각광받음에 따라 원두 본연의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에스프레소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진한 풍미의 밸런스 좋은 빽다방의 시그니처 블렌딩 원두로 만든 에스프레소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메뉴로, 쌉싸름한 맛 때문에 평소 에스프레소를 즐기기 어려웠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단맛을 더해 최적의 맛의 밸런스를 구현했다.

먼저 ‘에스프레소 콤프레또’는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에 고소한 생크림과 설탕을 더해 커피의 맛 뒤에 은은한 단맛이 일품이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진한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넣은 ‘아포가토’는 원두의 고소함과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자랑한다. 두 메뉴 모두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를 토핑해 한층 더 풍성한 맛을 선사하며, 취향껏 에스프레소와 생크림 또는 아이스크림을 함께 섞어 먹으면 다채로운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에서 시즌 판매하며,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빽다방 관계자는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다 마신 에스프레소 컵을 쌓아 인증샷을 찍는 것이 유행이 될 정도로 코로나19 이후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선선한 가을날 빽다방에서 에스프레소의 깊은 향미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빽다방은 높은 퀄리티의 카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는 커피 전문점이다. 친구같이 편안한 카페를 모토로 하는 빽다방은 현재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매장 방역소독 및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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