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5.28 일 19:53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자동차
디앤에이모터스, 10월 전기이륜차 대외활동 집중 영광·서울·대구서 BSS 선보일 예정10월 전시∙박람회 3개 지역 참여
오세홍 기자 | 승인 2022.10.12 03:36
:7월 부산국제모터쇼 전경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국내 전기이륜차 점유율 1위 디앤에이모터스(구 대림오토바이)가 10월 영광 스포티움, 서울 코엑스, 대구 엑스코에서 BSS 및 전기이륜차와 신규 출시하는 PM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먼저,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 A에서 개최되는 ‘그린비즈니스위크 2022’의 삼성SDI 전시부스에 협업 진행된다. 8월 출시한 국내생산 차량 EM-1D 및 D-STATION과 4륜 바이크 e올코트가 전시된다.

EM-1D는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는 전기이륜차로, 삼성SDI 21700 배터리셀을 적용한 차량으로 상용 시장에 적합한 모델이다. EM-1S와는 다른 1인승 차량으로, 5.4kw 모터 출력과 CBS브레이크 시스템 및 가상 음향을 탑재해 주행 편의성을 높인 차량이다.

다음 일정으로는 10월 13일(목)~16일(일) 4일간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여한다. 디앤에이모터스 독립부스로 16개 부스 크기로 운영된다. 부산국제모터쇼와 동일하게 실내 전시 및 실외 시승 체험장 동시 마련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되는 차량은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프로젝트 ED-1을 필두로, EM-1S, EM-1D가 D-STATION과 함께 진열된다. EMOTE K 및 e올코트 또한 동시 전시된다. 눈여겨볼 점은 디앤에이모터스에서 첫 출시되는 PM 제품인 KS5 (전동킥보드)와 MOBIC (전동모빌리티) 또한 전시된다. UHR125 또한 콘셉트카 개념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야외 시승 체험장에서는 EM-1S와 EM-1D, KS5 및 MOBIC과 e올코트 시승을 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진행한 프로젝트 ‘드라이빙빌리지’의 일환으로 시승 체험을 연계한 멀티플렉스로 꾸며질 예정이다.

10월 마지막 주에는 27일(목)~29일(토) 대구 엑스코 동관(4, 5, 6)홀에서 개최되는 ‘2022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삼성SDI 부스 협업이 진행된다. ‘그린비즈니스위크 2022’와 마찬가지로 EM-1D & D-STATION과 e올코트가 전시될 예정이다.

디앤에이모터스는 D-STATION을 올해 제주도 내 주요 거점 및 교통 요충지(관광지)에 디스테이션 & 디스테이션미니(IoT) 20여기 추가 보급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 내 약 150기의 스테이션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구축을 위한 포석으로 제주도에 설치될 예정이다.

디앤에이모터스는 10월 3개 박람회에 참여하며 올해 마지막 대외 전시회 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3월 xEV트렌드코리아&인터배터리, 5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7월 부산국제모터쇼, 9월 경기도 에코페어코리아에 참여하며, 새롭게 바뀐 신사명 홍보와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을 홍보하며 유수한 성과를 얻었다.

10월 22일(토)~23일(일)에는 모터스쿨에서 진행하는 ‘가을 모토캠핑’도 예정됐으며, 내년 3월 서울모빌리티쇼를 검토 및 시작으로 대외 홍보 및 소비자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세홍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