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6.8 목 02:40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서울
금천구, 집중호우 침수피해 가구 집수리 지원11월 25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지출증빙, 신청서 등 제출
천선우 기자 | 승인 2022.11.01 14:34
[뉴스에이=천선우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기록적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거 취약계층에게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침수피해가 확인돼 재난지원금을 받은 1,123가구이며, 가구당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집수리 비용이 지원되는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도어, 방수, 처마, 새시(창호), 싱크대, 타일 등이다.

 

 금천구는 대상자에게 지원내용을 문자로 통보했다. 현재까지 접수된 건은 180여 건이다.

 

 지원 대상자는 자부담으로 집수리를 완료한 후, 11월 25일까지 수리 항목에 해당하는 지출 증빙 자료와 신청서 등을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집수리를 이미 완료한 가구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침수피해 이후 타기관(중앙정부, 구 자체 사업, 복지센터) 또는 민간단체로부터 무상으로 집수리를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서류 및 세부 사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추진되는 이번 집수리 비용 지원이 침수피해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 대상자께서는 기한 내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02-2627-1981) 또는 금천통통복지콜센터(☏02-2627-10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