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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루니 툰’과 함께 ‘트위티’ 80주년 기념 컬렉션 론칭클래식 애니메이션 ‘루니 툰’의 글로벌 캐릭터 ‘트위티’ 80주년 맞아 특별 컬렉션 출시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11.10 00:31
▲ MCM X LOONEY TUNES 컬렉션 (사진 제공=MCM)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최근 색다름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한 협업 제품들이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특히 명품 브랜드와 만화 캐릭터 간의 이색 컬래버레이션 열풍이 뜨겁다. 하이엔드 패션에 유머러스함과 위트를 더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는 평이다.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 ‘트위티’의 80세 생일을 기념하여 ‘루니 툰’과 함께 특별하고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트위티’는 오랜 세월 사랑 받아온 클래식 애니메이션 ‘루니 툰’에 등장하는 카나리 새 캐릭터로 노란색의 귀엽고 친숙한 외모가 특징이다.

음악과 미술을 비롯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였던 MCM이 트위티와 함께 론칭한 ‘MCM X LOONEY TUNES 컬렉션’은 트위티 캐릭터를 활용한 백, 레디 투 웨어,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약 30여 종류의 제품으로 출시됐다.  

오랜 역사를 보유한 문화 아이콘 MCM과 루니 툰의 만남은 하이엔드 패션을 유쾌하게 재해석해 탄생, 고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먼저 이번 컬렉션의 백 라인은 블랙, 화이트, 코냑 버전으로 MCM의 상징인 비세토스 모노그램이 들어간 △토트백 △쇼퍼백 △백팩 등의 쉐입으로 구성됐으며, 레디 투 웨어는 MCM의 레터 로고가 담긴 △후디 △스웨터 등으로 출시됐다. 가죽제품 외에 MCM 베이스볼 캡, 버킷햇 등의 액세서리도 론칭된 만큼 여러 가지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반응이다.

MCM 글로벌 브랜드 책임자 더크 쇤버거는 “MCM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소비자 제품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은 트위티라는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통해 고객 및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MCM X 루니 툰 협업 컬렉션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코스모너지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에서 지난 1일 처음 공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트위티 버드와 아이코닉한 새장 이미지를 통해 통통 튀는 활력과 에너지를 더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트위티 특유의 깜찍하고 유쾌한 얼굴과 MCM의 비세토스 모노그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MCM KOREA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트위티 AR 필터로 촬영한 뒤 본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할 시 트위티 풍선을 선착순 증정하고, 팝업 스토어 포토존에서 촬영 후 업로드 시 화이트 카드 홀더를 선착순 증정하는 SNS 이벤트다. 이 밖에 구매 고객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해당 이벤트들의 진행 기간 및 구매 금액에 따른 상품은 상이하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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