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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의 새로운 기준, 서주 우유 생크림빵 론칭아이스크림처럼 먹어도 맛있는 생크림빵
주윤성 기자 | 승인 2022.11.16 04:00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브랜드 기획 및 유통전문회사인 플라스머(대표 이성민)에서 ‘서주 우유 생크림빵’, ‘서주 소금 생크림빵’, ‘서주 크림치즈 생크림빵’ 등 3종을 출시했다. 서주 생크림빵은 1980년대 출시한 추억의 아이스크림인 서주 아이스주와 서주 우유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서주 시그니처 레트로 디자인 패키지에 담았다. 최근 크림빵에 열광하는 MZ세대는 물론, 서주 아이스주에 대한 추억이 있는 4050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 출시된 제품이다. 구매는 마켓컬리(www.kurly.com)와 플라스머 스토어팜에서 가능하다.
(https://smartstore.naver.com/plasmershop)

 서주 생크림빵은 1등급 원유와 동물성 크림 비율을 높혀 고급스러운 생크림 맛을 구현했으며, 해동 방법에 따라 일반적인 생크림빵으로도, 아이스크림빵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마가린을 넣지 않고 동물성 생크림 비율이 높여,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운 우유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냉동 유통하는 제품으로 20-30분 해동하면 아이스크림처럼, 1-2시간 충분히 해동하면 일반적인 생크림빵처럼 즐겨볼 수 있다. 거기에, 글루원이라는 특허 받은 글루텐 분해 유산균을 넣어서, 일반 빵보다 소화가 잘 되도록 만들었다.

 이번에 출시한 생크림빵은 우유맛, 소금맛, 크림치즈 맛 등 3종이다. 우유 맛은 고급 원재료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우유 생크림맛을 제대로 즐겨볼 수 있으며, 소금은 부드럽고 달콤한 우유 생크림에 미네랄이 풍부하고 짭쪼름한 안데스 소금의 맛이 어우러지고, 크림치즈 맛은 마스카포네 크림에서 나오는 좀더 리치하고 크리미한 맛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서주 생크림빵을 기획한 플라스머의 이성민 대표는 “최근 편의점 크림빵 열풍에 편승해서, MZ세대는 물론 서주 아이스주와 서주 우유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7080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서주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전 세대에서 즐겨볼 수 있는 생크림빵을 기획했다.”라고 전하며, “본 제품은 제빵 업계 장인으로 불리우는 홍상기 셰프의 손에서 탄생했으며, 사전 품평단을 통해 품질과 맛을 검증한 만큼, 제품에 대해서는 정말 자신한다.”라고 전했다.    

서주 생크림빵 기획에 함께한 ㈜서주의 박홍균 상무는 “서주의 브랜딩으로 출시된 이번 생크림빵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고객분들이 더욱 서주 브랜드에 대한 호의적인 인지도를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기획 및 유통전문 회사인 플라스머(대표 이성민)는 2020년 1월에 설립된 벤처인증기업이다. 플라스머에서 기획 유통하는 주요 브랜드로는 동남집, 그녀의빵공장, 앙팡드봉봉 등이 있으며, 박막례 볶음김치, 정호영 메밀소바, 천상현의 광화문짬뽕, 송훈 고기국수 등 유명 셰프나 인플루언서들의 제품을 기획, 유통하기도 한다. 또한, 자사 브랜드인 심플랜트, 마이푸드메이트, 건강한베이커리 등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의 혁신성장성을 인정 받아 2022년 10월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하였다.

주윤성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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