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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추진하는 용산구12월1~2일 일반형(전일제ㆍ시간제) 일자리 41명 모집
천선우 기자 | 승인 2022.11.24 08:29
[뉴스에이=천선우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장애인 복지실현과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2023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내년1월부터12월까지1년간으로,채용인원은 지난해 대비6명 증가한 총86명이다.선발대상은 만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사업은 일반형(전일제ㆍ시간제)일자리와 복지일자리로 구분된다.

일반형 일자리는 전일제35명,시간제6명으로 주5일 구청과 동주민센터,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일반행정보조,민원안내,복지서비스 지원요원,장애인주차구역 단속 및 편의시설 모니터링 등이다.

*근무시간:전일제1일8시간(주40시간),시간제1일4시간(주20시간)
12월1일과2일 양일간 용산구청 사회복지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결과는12월9일 개별 통보된다. 19일2차 면접심사가 이뤄지며, 23일 최종 선발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복지 일자리는 이달 말 민간위탁사업수행기관 선정 후,선정된 사업수행기관에서 직접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채용인원은45명이며,근무시간은 주14시간이내(월56시간)이다. 12월 중 공고를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일자리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연결되는 생계수단일 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라면서“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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