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1.31 화 15:50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광주·전남
한춘옥 도의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나이 조정해야”고령화되는 농촌 실정에 맞춘 혜택 지급돼야
서은광 기자 | 승인 2022.11.26 03:33
[전남 = 서은광 기자]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지난 23일 농축산식품국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여성농업인 혜택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현재 75세까지 연 20만 원이 지원되고 있지만, 이는 실제 여성농업인의 60%밖에 되지 않는다”며, “최근 급격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여성농업인의 나이 상승을 고려해 농촌 실정에 맞게 연령대를 상향하여 지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성농업인은 지역사회에서 가사ㆍ돌봄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해 한 숨 쉬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복바우처를 점차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여성농업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원범위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서은광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은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