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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21세기병원-정우이앤씨-뉴미래건설, ‘나눔의 일촌맺기’ 참여매월 160만원 정기지원 (아동·청소년 복지사업비 지원)
홍계환 기자 | 승인 2022.11.29 04:03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11월28일(월), 광명21세기병원(병원장 전형준)-정우이앤씨(대표 명선태)-뉴미래건설(대표 김영권)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나눔의 일촌맺기’ 사업, 매월 160만원을 전달하였다.
 
나눔의 일촌맺기는 생계비,의료비,교육비,복지사업비 등의 일회성 지원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이나 기관에 후원자를 1:1 매칭하여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는 형태로 학습유지, 정기적인 병원치료, 공과급 체납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21세기병원 김명호 대외협력이사, 정우이앤씨 명선태 대표, 뉴미래건설 김영권 대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일시적인 나눔이 아니라,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세분의 친구분들께서 의견을 모아 귀한 나눔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광명21세기병원 김명호 대외협력이사는 “광명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같이 동참한 명선태 대표와 김영권 대표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고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우이앤씨 명선태 대표는 “광명에 20년 정도 사업을 하면서 봉사와 나눔을 전할 기회가 있으면 함께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뜻 깊은 나눔의 일촌맺기 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저도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와 나눔 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미래건설 김영권 대표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김명호 이사와 명선태 대표와 함께 광명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저 또한 광명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돕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나눔의 일촌맺기 사업에 동참해주신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성금은 매월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복지사업비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을 돕는 복지사업비로 전달 될 예정이다.

홍계환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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