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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개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문재인을 엄정하게 수사하여 법의 심판대 앞에 세우라."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12.12 18:09
대한민국에서 개 짖는 소리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은 어디일까? 온국민이 알다시피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의 평산마을이다. 이곳에서는 올해 5월경부터 개 짖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기 시작했는데, 어미개, 새끼개, 병든 개, 버림받은 개, 죽은 개, 하얀개, 검정개, 살찐개, 미친개 등 개종류도 참 다양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왜 매일같이 양산 개짖는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도 난다.

문재인은 퇴임 후 양산 사저로 이사가면서부터 김정은이 선물한 풍산개를 데려가기 싫은 내색을 숨기지 않았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앞마당에 데려다 놓았던 풍산개 두 마리, 즉 ‘곰이’와 ‘송강’이는 결국 윤석열 정부가 사육비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달 문재인으로부터 버림받아 현재 광주 동물원에서 주인을 잃은채로 연명하고 있고, 한 마리 남았던 ‘마루’는 가족을 떠나보내고 혼자 외로웠던지 지난 10일 오전 산책 중 홍시를 주워먹고 스르르 주저앉아 죽었다고 한다. 김정은이 하사한 풍산개와의 사이에서 새끼를 낳아 ‘남북합작품’을 만들어냈다고 하니, 문재인의 유일한 대북업적이 바로 이 풍산개 새끼들 아니겠는가?

그 과정에서 문재인은 ‘곰이’와 ‘송강이’를 그동안 맡아놨던 것에 대하여 국민들에게 고마워하라고 막말을 해대더니, 사망한 ‘마루’에게는 그만하면 잘 산 것이라며 스스로를 칭찬하였고, 문재인의 딸 문다혜가 대표로 있는 ‘프로젝트 다다’는 유기견을 돕겠다면서 문재인이 풍산개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 게재된 달력을 발매하였다고 한다. 문다혜가 문재인의 딸임은 누가 봐도 분명하다.

이 정도면 문재인 일가는 강제입원을 넘어서 이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시켜야 할 집안이 아닌가? 이는 마치 여성을 돕겠다며 ‘조두순’을 내세우고, 공정한 입시제도를 만들겠다며 ‘조국 일가’를 내세우고, 언론의 공정화를 위한다며 ‘김어준’을 내세우고, 일가친척의 평화를 위한다며 ‘이재명’을 내세우며, 민주적인 선거제도를 위한다며 ‘김경수’를 내세우고, 가짜뉴스를 근절하겠다며 ‘김의겸’을 내세우고, 근검절약을 권한다며 ‘김정숙’을 내세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양산의 개짖는 소리만 해도 참기 어려운 상황인데, 문재인에게는 현재 서해공무원 피격 사건,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USB 간첩 사건, 탈원전 비리, 태양광 비리, 불법 대북 송금 사건, 울산시장 부정선거 의혹, 드루킹 대선비리 연루 의혹 등 당장 구속영장이 발부되고 긴급체포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사건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이다. 검찰은 더 이상 국민들의 인내심을 테스트하지 말고, 문재인을 엄정하게 수사하여 법의 심판대 앞에 세우라.

그리고 문재인에게는 정말 당부한다. 더 이상 양산 집구석에서 개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2022. 12. 12.

자유통일당 대변인 구 주 와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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