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5.29 월 16:34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전북도, `23년 농촌축제 공모사업‘전국 최다’10개 마을 선정
송재춘 기자 | 승인 2022.12.15 02:26
전북도청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2023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축제 지원사업에 전라북도가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3개 마을이 신청하였고, 총 64개 마을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전북도는 10개 마을(계속 5, 신규 5)이 선정되었다.

농촌축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매년 사업신청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농촌축제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주민화합, 전통계승, 향토자원 특화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마을단위 축제를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5년 이상 지원 축제는 심사에서 제외되며, 축제 목적의 적합성, 주민참여도, 프로그램 구성 등 내용의 적절성, 추진 주체의 수행의지·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계속지원 축제는 서면평가, 신규지원 축제는 서면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시군별 농촌축제는 ▲ 정읍 백중절 두레축제 한마당 ▲ 남원 하주전통발효 음식축제, 솔바람축제 ▲ 김제 황금볕 한솥밥 축제, 난산마을 “난산 못 따복 따복” 축제, 콩쥐팥쥐문화축제 ▲ 장수 금상첨화 축제, 가야의 혼 충절 타루비 한마당 ▲ 임실 원산 어울림 한마당 축제, 관터그려그려축제 등이다.

전북도는 그간 농촌축제를 희망하는 마을을 적극 발굴해 예비 및 사후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축제 내실화를 위해 힘써왔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마을주민 주도의 특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주민 전체가 즐기고 참여하는 농촌축제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