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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간편한 '두피 홈케어' 방법은?“휑~해지기 전에 두피 관리하자!"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12.20 23:22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겨울철은 실외의 찬바람은 물론 실내 난방 기기 사용으로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기 쉽다. 피부의 일종인 두피도 마찬가지다. 차갑고 건조한 공기는 두피를 예민하게 하여 각질, 비듬, 과잉 피지 등이 생기는 문제성 두피로 변하기 쉽고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면서 두피 내 수분과 영양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탈모가 유발되기 쉽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이 따로 시간을 내서 두피 클리닉을 받는 것은 시간적, 비용적으로도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두피 역시 얼굴과 마찬가지로 집에서 홈케어 제품을 활용해 수시로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라벨영에서 두피를 건강하게 개선해줄 홈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 두피에 뿌려주는 것만으로도 두피 열감 완화! 아이엠 ‘안티 헤어 로스 토닉 N2’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도 두피 열감을 방심해서는 안 된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는 인체 대사의 전반적인 순환이 저하되면서 얼굴과 두피로 열이 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두피 열감은 지루성 두피염, 탈모 등의 두피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쿨링 제품을 통해 열을 내려주는 것이 좋다. 아이엠 토닉 N2는 상쾌한 쿨링감으로 두피 열감을 완화하고 노세범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유황이 주원료인 스프레이 타입으로 쿨링감과 청량감을 극대화해 두피 열을 완화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끈적임 없는 텍스쳐로 씻어낼 필요 없이 모발 세정 후 적당량을 두피에 도포하여 흡수시켜주면 된다.
 
◆ 롤온 어플리케이터로 간편한 데일리 케어! 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앤 브로우 앰플’

겨울이 되면 피부만큼 두피도 건조한 계절을 맞기 때문에 두피가 푸석해지고 각질이 쌓일 수 있다.

두피 각질은 모공을 막아 탈모 증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피부만큼이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스크럽을 통해 두피 각질을 과도하게 제거하면 더욱 예민해질 수 있어 저자극 제품을 사용하여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바이브랩의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앤 브로우 앰플’은 저자극 인체적용시험 완료된 제품으로 예민한 피부도 자극 없이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탈모 완화 두피 앰플이다.

두피 각질 개선, 진정, 보습에 도움을 주는 고농축 특허원료 10가지를 함유하여 모발과 모근에 깊은 영양감을 선사한다.  두피뿐만 아니라 눈썹, 헤어 라인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롤온 어플리케이터 타입으로 따로 덜어쓰는 불편함이 없어 더욱 간편한 케어가 가능하다.
 
◆ 고농축 발효영양을 함유해 모발과 두피에 진한 영양 선사! 라벨영 ‘찐영양 클렌징샴푸액’

샴푸는 매일 하는 가장 기본적 두피 케어 과정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샴푸를 고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집중적인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두피와 모발 컨디션을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라벨영의 찐영양 클렌징샴푸액은 식약안전처 보고 완료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포도주 추출물의 카테킨, 폴리페놀 성분과 우유 발효물의 단백질, 아미노산 성분이 더해져 두피에 진한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 윤기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샴푸이다.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 민감성 두피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pH 5.5 약산성을 사용해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한 샴푸이며, 소프트한 제형과 두피 냄새를 제거해주는 푸르츠 믹스향까지 더해져 기분 좋은 사용감을 선사한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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