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6.8 목 19:47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임실군, 제28대 이민숙 첫 여성 부군수 취임전라북도 금융사회적경제과장 등 기업일자리분야 베테랑, 기획력 등 탁월
송재춘 기자 | 승인 2023.01.04 02:24
임실군, 제28대 이민숙 첫 여성 부군수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임실군 신임 부군수로 이민숙 전라북도 기업유치지원실 금융사회적경제과장이 2일 취임해 2023년 신년 소충사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이민숙 부군수는“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시점에 부군수로 근무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며“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행복해지는 임실 군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발 벗고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군수는“전라북도에서 근무했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전북도, 군의회, 언론 및 기관·사회단체 등과 가교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민선 8기 임실군의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부군수는 평소 소탈하면서도 매사에 사려 깊고 업무추진에 있어 꼼꼼하고 신중하면서도 기획력과 추진력이 뛰어남은 물론 대인관계가 원만해 조직 내 신망이 매우 두텁다는 평이다.

김제 출신인 이 부군수는 전라북도 법무행정과와 기획조정실 잼버리추진단장, 일자리경제본부 사회적경제과장, 기업유치지원실 금융사회적경제과장 등을 지낸 기업·일자리 분야 베테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