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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 생기 있게 ! 극강의 건조함 잡고 수분 더해주는 겨울 보습템 추천- 특별히 건조한 부위에는 립밤, 핸드크림, 풋크림 등으로 수분 더해야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3.01.20 05:14
사진 / (좌로상부터 시계방향) 칼앤한스 ‘보타닉 바디워시’, 세타필 ‘모이스처라이징 로션’, 칼앤한스 ‘슈퍼 모이스처 립밤’, 칼앤한스 ‘슈퍼 모이스처 핸드크림’, 메디큐브 ‘더마 우레아 9.5 풋크림’, JW중외제약 ‘프렌즈 아이드롭 점안액’, 오아 ‘듀얼미스트 무선 미니가습기’ (사진제공=각사)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한겨울, 추위와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은 다름 아닌 건조함이다. 습도는 공기가 수증기를 얼마나 포함하는지에 따라 결정되는데, 한랭 건조한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을 받는 우리나라 겨울은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며 건조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겨울엔 바깥 공기뿐만 아니라 온열기구의 사용으로 인해 실내 공기 또한 건조해 피부는 물론 코와 목, 안구 등이 메마르기 일쑤다. 바싹바싹 마르는 극강의 건조함은 잡고 촉촉하게 수분을 더해줄 수 있는 다양한 보습 아이템을 추천한다.

◆ 푸석하고 건조한 몸을 촉촉하게 바꿔줄 아이템

실외에서는 추위에, 실내에서는 건조한 공기에 겨울철 피부는 점점 푸석해지고 말라간다. 푸석한 피부는 샤워할 때부터 수분감을 보충해 줄 수 있는 바디워시를 사용해 촉촉함을 더하고, 바디로션으로 보습을 지속시켜주는 것이 좋다.

칼앤한스의 ‘보타닉 바디워시’는 자연 유래 성분이 97% 함유되어 피부의 안정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피부에 친화적인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베이스가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고 피부 세포막을 보호한다. 특히 코코넛에서 추출한 글루코사이드가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켜주는 동시에 피부 수분밸런스를 최적화시키며, 피부 정상 산도인 p.H 5~6과 유사한 약산성 산도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여 본연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칼앤한스 보타닉 바디워시는 부드러운 코코넛에 머스키한 바닐라와 발삼이 어우러진 우디한 향의 ‘구르망 코코넛’과 그리너리하게 조향된 스피어민트의 쿨함이 돋보이는 ‘더블 민트’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보습에 좋은 바디워시로 샤워를 한 후에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바디로션을 발라주어야 한다. 세타필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은 저자극 순한 성분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촉촉하고 빠르게 흡수, 합성 색소와 10가지 유해 성분이 없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함을 더할 아이템

건조함은 몸뿐만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수분감을 앗아간다. 그 중에서도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입술은 부드럽고 연약해 쉽게 부르트고 갈라지며 심할 경우 피가 나기도 한다. 또한 자주 씻는 손은 물기를 닦아낼 때 수분이 함께 날아가 사시사철 건조하며, 발뒤꿈치 또한 건조한 상태가 계속되면 각질이 쌓이면서 두꺼워지고 갈라져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칼앤한스의 ‘슈퍼 모이스처 립밤’은 보습력과 피부 흡수력이 뛰어난 코코넛 야자 오일과 피부 침투력이 우수한 아보카도 오일이 함유, 립밤을 바른 후 피부 보습막이 형성되어 수분 증발을 예방한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거칠고 민감한 입술에도 자극이 없으며 무향무색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하기 용이하다.

'구르망 코코넛’ 향과 ‘더블 민트' 향 두 가지로 구성된 칼앤한스의 ‘슈퍼 모이스처 핸드크림’은 다섯 가지 식물성 오일과 버터로 손끝까지 강력하게 차오르는 보습력을 자랑한다. 깔끔한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차오르는 부드러운 수분감과 함께 약산성 포뮬러로 건조해진 손의 유수분 균형을 적절하게 조절한다.

손에 바르는 핸드크림처럼 발에도 촉촉함을 더해줄 발 전용 풋크림도 눈 여겨 볼만 하다. 메디큐브의 더마 우레아 9.5 풋크림은 과각질막에 쌓인 각질과 건조함을 케어하는 딥 아쿠아 필링 시스템 기술을 적용해 갈라지는 발 각질을 잠재우고 개선시킨다.

◆ 건조한 실내 공기를 날려줄 휴대용 보습 아이템

추운 날씨 탓에 난로, 열풍기, 히터 등 난방 기구를 사용해 실내 온도를 높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온열기기들은 따뜻한 대신 실내 공기를 건조하고 탁하게 만들며, 이런 상태에서 컴퓨터 화면이나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눈이 피로해지고 코점막이나 기관지, 목까지 쉽게 말라붙을 수 있다.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실내 공기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휴대용 보습 아이템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

JW중외제약의 ‘프렌즈 아이드롭 점안액’은 소프트 렌즈, 하드 렌즈 등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인공눈물로 렌즈 착용 시 불쾌감이나 이물감, 안구 건조 개선에 효과가 좋다. 또한 눈물에 필요한 포도당을 보충해 눈의 피로 회복을 돕고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오아의 ‘듀얼미스트 무선 미니가습기’는 듀얼 분사와 싱글 분사 모드 설정을 통해 가습량을 조절할 수 있어 낮은 실내 습도를 보다 빠르게 높일 수 있다. 살균 세척이 필요 없는 필터형 가습기에다 USB 충전형으로 휴대성이 좋아 원하는 공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용이하다. /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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