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3.23 목 03:3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한기총, 정서영 목사 대표회장 후보 단독 등록선관위 내일 모임 같고 최종후보 결정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01.31 17:14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정서영 목사(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후보로 현재 단독으로 등록했다. 

한기총은 오늘(31일) 오후 3시까지 대표회장 후보등록을 진행한 결과, 정서영 목사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기총은 아직 마감까지 시간이 조금 남았기에 또 어떤 분이 등록할지 모르기에 선거관리위원회(선거관리 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 위원회는 내일 모임을 갖고, 제출된 서류 등  검토후 최종 후보 확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정서영 목사는 개신대학원대학교와 서울기독대에서 수학하고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과 세계한국인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총회부흥사협의회 총재 등을 지냈다.

현재는 4300여 교회가 섬기는 예장합동개혁 총회장이고 또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