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6.8 목 02:40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충북
심덕섭 고창군수 “4월 벚꽃축제부터 1년내내 축제 이어지는 고창 만들 것”심덕섭 군수 2일 출입기자 나눔대화.방문의해, 고향사랑기부제, 나눔대화 등 사업설명
송재춘 기자 | 승인 2023.02.02 17:13
고창군청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심덕섭 고창군수가 “1년내내 축제가 이어지는 활력넘치는 고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2일 오전 고창군청 2층 상황실에서 새해 첫 출입기자 나눔대화를 열었다. 먼저, 심 군수는 “최근 많은 언론보도를 통해 고창방문의해와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에 알려지면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 심 군수는 연초부터 진행했던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고향사랑기부제 노을대교 군민과의 나눔대화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유치 진행상황과 향후계획을 설명했다.‘2023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해’ 관련, 최근 KBS2 인기예능 프로그램 1박2일 등에 고창군 주요 관광지가 소개되며 지역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선운사에서 무료입장을 결정해 주는 등 지역 전체가 방문의해 성공을 위해 똘똘뭉치고 있다.이를 통해 군은 마스크 해제 시점과 맞물려 폭발하는 전국의 관광수요를 사로잡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우선 4월초부터 고창읍 석정온천인근 화려한 벚꽃터널길을 활용한 벚꽃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어 청소년 댄스경연대회와 열기구 축제, 철새 탐조대회 등을 잇따라 열며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고창 방문의해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역시, 시행 한달 만에 370명의 기부자와 7000만원의 기부액 돌파로 초반 분위기 선점에 성공했다. 고창군의 3만원대 답례품으로는 풍천장어가 단연 앞장서고 있다.

실제 고창풍천장어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내 전국의 장어 답례품 19곳 중 가격과 품질면에서 월등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올해는 고창의 미래 100년을 위한 도약의 주춧돌을 놓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군의 역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