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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새내기 아이템 ‘핑크 라인’ 론칭봄과 어울리는 핑크 라인... 새내기 대학생 및 신입사원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3.02.28 04:43
▲ MCM ‘아렌 비세토스 블로섬 핑크 라인’ (사진 제공=MCM)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따스한 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화사한 패션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봄을 상징하는 컬러인 ‘핑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아렌(Aren) 비세토스 블로섬 핑크 라인’을 론칭했다. 딸기우유가 떠오르는 러블리한 핑크 컬러가 특징이다.

아렌 비세토스 블로섬 핑크 라인은 비세토스와 나파 가죽에 라이트 로즈 버전의 헤리티지 모노그램을 담았다. 지속 가능한 코튼 소재를 안감으로 사용했으며, 내부에 슬립 포켓이 내장되어 귀중품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골드 체인으로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아렌(Aren) 비세토스 숄더백’은 교차된 나파 가죽 라인이 반듯한 도시의 격자 구조를 연상시키는 현대적인 스타일의 백이다. 경량 체인이 있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도 있고 가죽 스트랩을 조절하면 세련된 핸즈프리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둥글둥글한 곡선형 쉐입의 ‘아렌(Aren) 비세토스 크레센트 호보백’은 반짝이는 체인 핸들과 조절 가능한 가죽 어깨 스트랩이 적용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어깨 스트랩의 길이는 숄더백에 비해 짧아서 한쪽 어깨에 멜 경우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고, 크로스로 멜 경우 캐주얼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아렌(Aren) 비세토스 보스턴백’은 각진 듯한 외관이 포인트인 제품으로 짧은 가죽 핸들을 사용할 경우 파우치 같은 귀여운 무드를 자아낸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가죽과 체인의 조화가 어우러져 앞선 백들과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세 제품 모두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이 높고, 독일의 실용적인 감성이 더해져 핸즈프리와 토트 스타일 등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패션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화사한 컬러와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만큼 새내기 대학생과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신입사원의 에너지를 표현할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사랑스러운 매력의 ‘아렌(Aren) 비세토스 블로섬 핑크 라인’은 MCM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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