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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MIDO),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월드타이머 스페셜 에디션 출시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3.03.03 06:12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에서 네오 빈티지 스타일과 첨단 기술의 조화를 이룬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월드타이머(Ocean Star Decompression Worldtimer)를 선보인다.

1960년대에 제작된 오리지널 모델 ‘오션 스타 스킨 다이버 워치’는 감압 시간을 표시하기 위해 여러 컬러의 스케일을 다이얼에 사용해 다이빙에서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 모델을 기념하여 2020년과 2021년, 두 차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타이머 1961’는 출시 당시 큰 화제가 되며 온라인에서 1초만에 완판이 되는가하면 프리미엄이 붙어 리셀이 되기도 했었다.

미도는 그 디자인과 퀄리티를 다시 한번 완벽하게 재현했다. 새로운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월드타이머’는 기존 선보였던 모델에 세계 시간을 표시하는 베젤과 GMT 기능을 더해 아이코닉함을 이어간다.

40.5mm의 케이스에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싱 마감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다. 다이얼은 다크 블루의 배경으로 옐로우, 그린, 핑크 및 블루 서클로 수심 6m까지 감압 시간을 표시한다. 수심 25~29m는 엘로우, 30~34m는 그린, 35~49m는 핑크, 40~44m는 블루로 대조되는 컬러를 사용해 서클 주변으로 디스플레이 했다. 회전 베젤을 통해 다이빙 시간이나 감압 정지를 계산할 수 있으며 수심은 12시 방향에 미터와 피트로 표시되며 수중 가시성을 위해 시침, 분침, 폴리싱 처리된 인덱스에 슈퍼 루미노바가 도포되어 있다.

스크류 다운 케이스백과 크라운은 최대 200m의 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케이스백에는 불가사리가 새겨져있다. 뿐만 아니라 칼리버 80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으로 최대 80시간의 넉넉한 파워 리저브와 자기장 및 충격에 대한 탁월한 내성을 제공한다. 빈티지한 러버 스트랩에 추가로 손쉽게 교체가 가능한 밀라노 메쉬 스트랩이 제공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네이비 블루 버전과 함께 블랙 다이얼 내 옐로우부터 미도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그라데이션까지의 감압 테이블이 있는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미도의 오션 스타 디컴프레션 월드타이머(Ocean Star Decompression Worldtimer)는 3월 15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선런칭되며 3월 16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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