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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전문 티 소믈리에의 블렌딩 티 ‘시그니처 셀렉션’ 출시
오세홍 기자 | 승인 2023.03.07 04:00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티 셀렉션 이미지]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호텔 티 소믈리에(Tea Sommelier)가 직접 블렌딩과 개발에 참여한 ‘시그니처 티 4종’을 3월 13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오직 레스파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티’는 티 소믈리에(전문 티 테이스팅의 훈련을 거친 전문가)가 르 구떼(애프터눈 티)와의 페어링에 가장 잘 어울리도록 소피텔 서울만의 감성과 특색을 담았다. 

10가지 이상의 재료로 탄생한 시그니처 티 리스트에는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인 기문 홍차, 랍상소총, 캔디와 아쌈을 주재료로 블렌딩한 ‘쟈뎅 디베르(Jardin d’Hiver)’ ▲얼 그레이와 현미를 블렌딩하여 고소함이 일품인 ‘서울 얼 그레이(Seoul Earl Grey)’ ▲다양한 꽃잎과 허브의 조화로 향기로운 부케를 연상케 하는 ‘프렌치 부케(French Bouquet)’와 ▲로스팅한 도라지, 대추와 허브 등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맛과 진항 향의 ‘고요한 아침(Morning Calm)’이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새롭게 선보이는 ‘티 셀렉션’은 국내 및 해외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티 메뉴 리스트로, 17가지(녹차 5종, 백차 4종, 보이차 4종, 블렌디드 홍차 4종)가 준비되어 있다. 이는 호텔 6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와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이채은 티 소믈리에는 “소피텔 서울에서만 맛볼 수 있는 뉴 블렌드 티의 추가 개발을 목표로 호텔에서도 전문적인 티 소믈리에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호텔에서 티

소믈리에의 정성과 기술을 담은 다채로운 티를 마시며, 여유로운 프랑스의 문화를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세홍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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