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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 오베이와 ‘스페셜 굿즈’ 출시서울장수의 현대적인 감각과 오베이의 브랜드 이미지 담아
주윤성 기자 | 승인 2023.03.18 06:05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사진설명: 서울장수 X 오베이 (사진제공=서울장수)
대한민국 대표 국민 막걸리 브랜드 ‘서울장수’가 스트릿 패션계 인기 브랜드 ‘오베이(OBEY)’와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전 세계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이어 대한민국 서울에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3호점 오픈을 기념해 기획됐다. 오베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오는 23일부터 MZ세대의 핫플레이스인 홍대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국민 막걸리인 서울장수의 전통성과 오베이의 현대적인 감각은 세대를 뛰어넘는 시너지를 발산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장수X오베이 스페셜 굿즈’는 ▲장수x오베이 티셔츠, ▲협업 라벨 막걸리 2병, ▲협업 로고 양은잔 2개, ▲오픈 행사 인비테이션 및 리플렛, 협업 스티커로 구성했으며,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협업 굿즈는 오베이의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내 전시 공간에서 공개, 방문객 대상 선착순으로 협업 기념 티셔츠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굿즈의 심볼은 장수 막걸리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을 바탕으로, 오베이 브랜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아이콘 페이스를 위트 있게 변형하여 제작했다.

서울장수는 전통주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2030 세대에게 막걸리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전하고 관심을 높이는 이색적인 콜라보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막사, 달빛유자 등 현대적인 감각의 막걸리를 출시하기도 하며, 서울장수를 대표하는 장수 생막걸리를 통해 기존의 막걸리 소비층은 물론 MZ 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오베이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가 설립한 미국 브랜드로, 글로벌 스트릿 문화를 선도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대층을 중심으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그니처인 ‘아이콘 페이스’ 담은 의류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베이 콜라보 에디션 막걸리는 ‘장수 생막걸리’로 자연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100% 천연탄산으로 특유의 신선함과 청량함이 특징이다. 동시에 생막걸리만의 장점인 프로바이오틱스 효과가 있는 보울라디 효모균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내 염증 개선 및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주종을 찾아 마시는 MZ세대가 늘어나면서 서울장수는 막걸리를 보다 재미있고 신선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콜라보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업으로 만들어지는 시너지가 젊은 고객층에게 유쾌한 경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막걸리를 쉽게 즐길 수 있는 활동에 노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장수는 작년에 오랜 역사성을 자랑하는 ‘국내산 장수 생막걸리’ 패키지를 MZ세대들의 의견을 반영해 12년만에 현대적인 젊은 감각의 디자인으로 리뉴얼 했다. 이외에도 2개의 공식 SNS 계정(서울장수/달빛인생)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 굿즈 출시 소식 등을 전하며 젊은 세대와의 스킨십 접점 확대해가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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