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12.2 토 22:25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 배우 김영광&이성경 커플 화보 공개배우 김영광&이성경, 편안하고 감성적인 무드의 커플 화보 공개
김정수 기자 | 승인 2023.03.23 02:22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에서 복수에 호기롭게 뛰어든 여자 ‘우주’와 복수의 대상이 된 남자 ‘동진’ 역할로 돌아온 배우 이성경과 김영광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영광과 이성경은 장난스러우면서도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화보 장인들답게 완벽한 케미를 뽐내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현장의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감성 로맨스 <사랑이라 말해요>

<사랑이라 말해요>는 만나지 말아야 할 두 사람, ‘동진’과 ‘우주'가 만나 복수와 미움, 연민과 사랑을 말하는 로맨스 시리즈다. 김영광과 이성경에게 사진을 찍듯 느릿한 호흡으로 전개되는 <사랑이라 말해요>의 감상 포인트를 물었다. 김영광은 “동진과 우주의 비언어적 표현에 집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나 표현 방법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걸 포착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답했다. 이성경 또한 “우주의 목소리 톤도 감정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사소한 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영광과 이성경의 도전 

이번 작품에서는 데뷔 이후 처음 보는 푸석한 얼굴의 이성경과 공허하고 짠한 눈빛의 김영광을 만날 수 있다. 김영광은 완벽한 동진이 되기 위해 체중 감량까지 했다고. 김영광은 “동진의 외모, 행동, 시선까지 신경 썼다. 촬영 초반에는 일부러 서로 거리를 뒀다. 성경이는 현장에 나타나기만 해도 분위기가 밝아져서 함께 있으면 웃게 된다.”고 말했다. 이성경 또한 “지금까지 했던 캐릭터 중 가장 정적이고 어두워서 오히려 욕심이 났다. 우주처럼 표정도, 말의 높낮이도 단조롭게 하려고 노력했다.”며 극 중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영광과 이성경이 호흡을 맞춘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는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만날 수 있다.

한편, 완벽한 비주얼 케미를 뽐내는 김영광과 이성경의 감성 화보는 <싱글즈> 4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www.thesing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수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