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6.8 목 19:47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패션뷰티
오클리, 23 SS 스포츠 아이웨어 신제품 3종 출시봄철 아웃도어에 우수한 기능성 및 패션미 겸비해 스포츠와 일상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만족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3.03.24 06:21
[보도자료 이미지: 오클리 23 SS 스포츠 아이웨어 3종(왼쪽부터 액추에이터(Actuator), 코리더(Corridor), BXTR)]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봄철 야외 활동에서 뛰어난 기능성과 패셔너블함을 겸비한 23년 SS 스포츠 아이웨어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퍼포먼스 향상 측면과 더불어 패션성을 크게 강조해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만족시켰다. 명확한 색상 대비를 제공하는 프리즘 렌즈, 고정력 높은 고무 소재의 코 받침 등 기존 오클리 스포츠 아이웨어의 기술적인 장점들을 계승하며, 취향이 뚜렷한 MZ세대를 위해 과감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액추에이터(Actuator)’, ‘코리더(Corridor)’, ‘BXTR’을 선보였다.

먼저 액추에이터는 러너들을 위해 개발된 아이웨어로, 뛰어난 착용감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템플(아이웨어 다리)에 와이어 코어 구조를 적용해 본인의 얼굴형에 맞게 쉽게 조절 가능하며, 가볍고 튼튼한 오매터(O Matter™) 소재로 제작돼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커다란 라운드 렌즈 디자인은 활동 시 충분한 시야를 확보해주면서 상대적으로 스포티함보다는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 운동복 이외 일상복과도 매치하기 좋다. 색상은 유광 블랙, 무광 블랙, 그레이 스모크, 브라운 톨터스, 라일락 등 총 7가지다.

이와 함께 출시한 코리더는 러닝에 최적화된 스포츠 아이웨어다. 가볍게 러닝을 즐기는 이들부터 레이스를 달리는 전문 러너까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일상과 스포츠의 간격을 더욱 좁혀 러닝 유형과 운동 수준에 상관없이 착용할 수 있다. 3점핏 프레임 구조를 통해 밀착력은 높이고, 코와 귀가 세게 눌리는 것을 방지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또한, 반무테 스타일의 캐주얼한 렌즈 모양과 부드럽게 이어지는 브로우 라인(아이웨어 상단)이 현대적이면서도 레트로한 느낌을 강조한다. 제품은 무광 블랙, 카본, 라일락, 스톤워시, 첼레스트, 투명 등 다양한 컬러의 프레임과 렌즈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오클리의 오리지널 감성을 담은 BXTR도 선보였다. BXTR은 오클리 초기 제품인 레이저 블레이드에서 영감을 받아 쉴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렌즈 하단에 부분적인 프레임을 적용해 BXTR만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템플은 마치 번개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제품의 개성을 더욱 높였으며, 프레임은 식물 기반의 바이오 매터(BiO-Matter™)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내구성이 강하다. 제품마다 렌즈 하단의 프레임과 템플, 브로우 라인의 색상이 서로 달라 선택의 폭이 넓다. 대표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이며, 그 외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오클리 마케팅 팀장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일상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겨냥해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이번 신제품 3종을 기획하게 됐다”며 “최근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야외 활동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때, 오클리 아이웨어와 함께 우수한 기능부터 멋진 패션 스타일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클리 신제품 아이웨어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점과 스타필드 하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수원영통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사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