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6.8 목 19:47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고창군 선운산유스호스텔, 신관 객실 전체 침대방으로 새단장
송재춘 기자 | 승인 2023.03.25 02:31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고창군이 ‘2023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선운산유스호스텔 신관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손님 맞이에 나섰다.

유스호스텔은 최근 여행 수요 및 MZ세대의 생활 패턴에 맞춰 신관 객실 전체를 침대방으로 전면교체했다.

6500만원 사업비를 들여 2인 트윈침대 17객실, 2인 더블침대 2객실, 1인 싱글침대 2객실 총 21객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선운산유스호스텔은 침대방과 온돌방을 각각 준비해 숙박객들의 기호에 맞게 여행기간 동안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현재 선운산오스호스텔은 총 53개객실에 24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단체 관광객들에게 식사도 제공하는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춰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단체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창군청 이길수 인재양성과장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고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하루 더 머물고 고창지역 관광명소들을 더 많이 둘러 볼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며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