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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최고의 선물 ‘동안성형'으로 젊음을 선물하자어버이날 선물 고민이라면 뻔한 현금 대신 ‘동안 성형’으로 부모님께 젊음을 선물
김인배 기자 | 승인 2023.04.28 02:21
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뉴스에이 = 김인배 기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특별한 날들로 가득한 5월 가정의 달이 다가왔다. 특히 올해 5월은 주말과 가까운 연휴가 많아 온 가정이 행복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어느덧 바짝 다가온 어버이날에 많은 사람들이 효도 선물에 대한 고민에 빠져 있다. 화장품이나 옷 등을 선물하자니 부모님의 취향과 기호에 맞지 않을 수도 있고, 실용적인 현금으로 하려니 뻔하고 선물의 기분 또한 잘 나지 않는다.

때문에 최근에는 물질적인 선물 대신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부모님의 젊음을 되살려줄 수 있는 ‘동안 성형’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중장년층과 시니어의 상당수는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활발히 하며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여기에 더 건강히, 더 아름답게 본인을 가꾸려는 ‘동안 성형’에도 관심이 많아 자녀들의 효심과 젊어지고 싶은 부모님의 의지가 합쳐져 ‘동안 효도 성형’이 인기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동안 성형’으로는 상안검과 하안검 수술 등의 눈 성형이 있다. 중장년층이 얼굴 부위 중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눈가 주름과 축 처진 눈꺼풀로, 눈은 피부 자체가 얇고 평상시 1분에 15~20회를 깜빡여 노화의 진행이 금방 보이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노화로 인해 근육과 지방이 처진 눈은 얼굴을 노안으로 보이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야를 가리거나 속눈썹이 눈을 찌르고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한다.

때문에 중년층의 눈 성형은 모양과 크기의 화려한 변화보다 피부의 주름 및 처짐을 개선해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눈 건강을 고려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다. 10년 전 모습처럼 젊어 보일 수 있으면서도 눈 뜨는 힘을 강화하고 시야가 확보되는 기능까지 개선하고자 한다면 상안검과 하안검 수술이 가장 적합하다.

'상안검 수술'은 나이가 들면서 탄력을 잃고 늘어진 윗눈꺼풀을 교정하는 수술로 처진 피부는 잘라내고 근육을 위로 끌어올려 시원하고 또렷한 눈매로 만들어 주며 각종 눈 질환 또한 개선할 수 있다.

'하안검 수술'은 아래 눈꺼풀의 속눈썹 뿌리 쪽을 절개해 불필요한 피부와 지방을 제거하는 수술로 볼록하게 돌출된 눈 아래 지방을 재배치해 눈 밑 노화로 인해 부각되는 노안과 피곤한 인상을 타파할 수 있다.

상안검 및 하안검 수술은 젊고 밝은 인상을 심어주는 심미적 기능과 눈 뜨는 힘을 강화하고 시야가 확보되는 기능적 기능을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어 여러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다만 중년의 경우 수술 후 관리와 회복에도 각별하게 신경 쓰며 눈 건강을 챙겨야 한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박언주 원장은 “젊고 밝은 인상의 동안이 될 수 있는 상안검과 하안검 수술은 부드러운 눈매를 완성하고 저하됐던 눈의 기능까지 교정할 수 있어 중년에게 인기가 높다”라며 “중년의 경우 수술 후 관리와 회복에도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하므로 오랫동안 쌓아온 경력과 함께 중년층이 가진 고민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김인배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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