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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전사 로카파 시즌1 ‘바이러스의 역습’.. “2023년 6월 1일 전격방송!”2022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에 선정된 작품..
김경민 기자 | 승인 2023.05.31 01:26
1 나노전사로카파 시즌 1 ‘바이러스의 역습’ 이미지. 제공=㈜초이스랜드
[뉴스에이 = 김경민 기자] 대한민국 특촬물의 역사를 이어가는 작품 <나노전사 로카파 시즌1>의 막이 올랐다. <지구용사 벡터맨>, <수호전사 맥스맨>을 제작과 연출 한 최성덕 감독의 세번째 작품이다.

<나노전사로카파 시즌 1> ‘바이러스의 역습’은 2022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OTT특화/드라마)에 선정된 작품으로서, 제작사인 ㈜초이스랜드는 KT알파(KTalpha)와 15분 13편 콘텐츠 공급계약을 맺고 2023년 6월1일, 네이버시리즈온을 필두로 티빙, 웨이브, 와차 등 국내 OTT와 투니버스, 애니맥스를 위시한케이블TV 와 IPTV는 물론 Netflix 와 Disney+등에서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나노전사 로카파 시즌1 ‘바이러스의 역습’은 46억년 전부터 지구에 존재한 바이러스집단이 세월이 지나면서 지성체로 진화, 발전하여 우카카를 사령관으로 한 바이러스군단을 조직하여 인간으로부터 지구를 되찾고 인류를 노예로 삼으려 인간의 몸속에 바이러스를 투입시켜 공격을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때, 선천적으로 항 바이러스 유전자를 타고난 4명의 히어로들이 나노전사 레드, 블루, 핑크, 제이드가 되어 나노사이즈로 몸을 축소시켜 보균자의 몸속으로 들어가 바이러스를 몸 밖으로 내쫓고 공기 중에서 거대해진 바어러스 몬스터를 자이안트 로카파 로봇을 소환하여 퇴치하면서 인류를 구하고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의 어린이 특촬(SFX)전대물이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의 편식, 청결, 운동부족, 폭식 등을 소재로 삼아 잘못 된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청결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지닐수 있도록 교육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

출연진은 로카파 레드 김민혁, 로카파 블루 이재윤, 로카파 핑크 김사랑, 로카파 제이드 이상현이 맡았으며, 구심점 역할을 할 박사역은 벡터맨 1기 베어를 연기한 김혁배우가 김박사역을 맡았다.

또한 각 에피소드마다 불량감자 유현철, 먹방유투버 허미노, 격투기 뮤탄즈 케빈박, 격투기스타 육진수, 블랙컴뱃 중량급 챔피언 양해준 등이 카메오 출연하여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제작사인 ㈜초이스랜드측은 “나노전사 로카파 시즌1 ‘바이러스의 역습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을 겨냥해 만든 작품으로 나노전사 로카파 프리퀄이 이미 중국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 등 7대 OTT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에 있으며, 24만 틱톡 구독자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고루 분포해 있어 K-어린이 한류의 전도사가 될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특히 초이스랜드측은 자신들이 확보한 네트워크를 통해 인도네시아 2510만 유투버 Rans Entertainment와 인스타 6920만의 raffinagita1717 과의 협업을 통해 2억6천만 인도네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8월 촬영을 앞두고 있는 나노전사 로카파 시즌2 ‘동물원의 비밀’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2023년 해외진출형 OTT특화부분에 공중파와 대형제작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어 작품의 우수성 검증은 물론 1회성이 아닌 시리즈물로서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나노전사 로카파 IP의 지속적인 제작 과 성공이 현실화 되었음을 알렸다.

코비드19을 겪으며 인류는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나노전사 로카파시리즈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통해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하게 되었다.

최성덕 감독은 “한류가 전세계에 좋은 에너지를 전하듯이, 나노전사 로카파 IP가 국내는 물론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친구로서 향후 30년 이상을 이어갈 어린이 특촬물(SFX)시리즈가 되어 K-어린이 한류의 선봉장이 되겠다. 많이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앞으로 나노전사 로카파 시리즈의 발전과 최성덕 감독의 활약을 지켜보면서 K-어린이 한류가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기를 응원해 본다.

김경민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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