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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차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은총을 입은 자여 평안하라” 주제로 사랑의교회 수양관(경기 안성)에서 진행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09.26 02:10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마음과 영혼에 진정한 휴식과 회복을 안겨줄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10월 12일 개최된다. 1992년 11월 한국교회 최초로 시작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지금까지 총 158차에 걸쳐 5만 9천 2백여 명이 참석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성경 말씀과 성령님의 능력에 근거한 내적치유세미나는 지난 31여 년 동안 한국교회 내에서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매김을 했고 가장 성경적 내적치유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고, 지금은 교회 리더 교육의 한 과정으로, 결혼을 앞둔 기독교 청년들에게 마음의 혼수를 준비하는 곳으로, 인생의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들이 마지막 희망을 안고 찾아오는 곳으로 알려졌다.

주서택 목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는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상과 영성을 가질 수 없고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다”라고 역설하면서 한국교회 안에 성경적인 내적치유 사역이 목회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단법인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성서적 내적치유 아카데미의 입문반, 심화반, 성경심리 그림반, 전문상담사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교사힐링캠프, 생각습관학교, 치유와 언약학교, 결혼전 치유학교 등 다양한 치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영어판으로 출간되어 해외에서도 보급중이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기억의 공격”, “혼란 속에서 묻다”, ”믿음으로 했다”, “그림과 성경으로 풀어가는 마음의 치유” 등 활발한 저술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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