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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국제농업박람회 개최 현장 점검나서대한민국 농업 중요성 강조...방문객 불편 없도록 운영 철저 당부
서은광 기자 | 승인 2023.10.13 03:04
[전남 = 서은광 기자]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신의준, 완도2)는 10월 12일 ‘2023 국제농업박람회’가 열리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을 방문하여, 박람회 방문객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사전에 세심히 살피며 현장을 점검했다.
 
2023 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을 주제로 순천만정원박람회와 상승효과를 내기 위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으로 개최지를 처음으로 옮겨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열린다.
 
신의준 위원장을 비롯한 농수산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부스 설치상태와 기반 시설 안전성, 이동 동선 적합성, 홍보 안내 체계, 교통 대책 및 환경정비 상태 등 전반적인 박람회 개최 상태를 살폈다.
 
신의준 위원장은 “벌써 6회째를 맞은 국제농업박람회는 올해도 40개국 50개 기관·단체와 수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찾는 국제 행사인 만큼, 전남 농업을 알리는 최고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또한, “탄소 중립, 치유 농업 등 지구를 지키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박람회의 ‘운용의 묘’를 펼쳐, 반드시 성공 개최를 이뤄 줄 것”을 농수산위원회 위원들 모두 재차 당부했다.
 
한편,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7월 13일 국제농업박람회 개최지를 사전에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현안사항을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펼쳐 오고 있다.
사진설명=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12일 ‘2023 국제농업박람회’가 열리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을 방문해 현지활동을 펼쳤다.

서은광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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