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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슈즈 브랜드 에버에이유(EVERAU), 윈터 컬렉션 출시와 동시에 한국 시장 본격 진출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3.11.07 20:25
포에버 플랫폼 슬리퍼 (사진: 에버에이유 제공)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호주의 아이코닉 슈즈 브랜드 ‘에버에이유(EVERAU)’가 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2023 윈터 컬렉션을 출시한다. 뿐만 아니라 에버에이유는 한국에서 이번 윈터 컬렉션을 최초로 공개하고, 한국 익스클루시브로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이며 이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에버에이유는 호주의 자연과 라이프 스타일을 컨템포러리하게 보여주는 슈즈 브랜드로, 모든 제품에 최고급 호주산 메리노 양가죽을 사용해 우수한 품질과 스타일을 보장한다. 또한 에버에이유는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어떠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며 뛰어난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윈터 컬렉션은 양털 슬리퍼와 부츠를 메인으로, 브랜드만의 어센틱한 무드를 담은 아이템들을 다양한 컬러와 뛰어난 품질,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주요 라인업 중 슬립온 스타일의 포에버 슬리퍼는 로고 패턴 스트랩으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갖추었으며, 프리미엄 메리노 양가죽 울을 사용해 쌀쌀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발을 보호해 준다. 클래식 슬리퍼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포에버 플랫폼 슬리퍼는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플랫폼과 탈부착 백 스트랩이 레트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외에도 부츠 외관에 러버 소재의 밑창과 에코 퍼를 사용해 스포티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페기 부츠는 부드러운 울 안감이 발을 감싸 혹한에도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한 소니타 부츠는 폴리에스테르 소재와 조절이 가능한 드로스트링을 적용해 궂은 날씨에도 발이 젖지 않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갖췄다. 또한 양가죽으로 된 부츠 안감과, TPR 러버 소재의 밑창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한다.

한편 에버에이유는 이달 초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으며, 이번 윈터 컬렉션 역시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www.everau.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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