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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계속 증가’ 대안으로 출범된 ‘대한민국 국민동행’ 국희서 발대식 개최“한 남성 주민센터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모니터링 대상자지만 일주일 전 고독사했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11.16 18:23
“정부 주도의 복지 시스템 상시적으로 작동하지만 민간 참여와 협력 필요하다”
“지난 3월부터 19개 도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동행 봉사 참여하고자 교육받아”
“국민 동행은 앞으로 더 많은 도시와 농촌에서 동행 봉사 확대”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고립 은둔 청년 규모 51만 6,000명(추정), 1인 세대 41% 971만 세대 등 정부의 고독사 위험 모니터링에도 불구하고, 고독사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1인 세대의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사회의 대답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동행’이 출범했다.
 
최재형 의원(국민의힘 종로구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이사장 나영수 목사)과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노철호 총재)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국민동행 발대식을 개최했다.
 
환영사에서 최재형 의원은 “불과 1주일 전에 서울 성북구에서 기초생활수급자인 70대 남성이 숨진 지 약 열흘 만에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면서“더욱 안타까운 것은 해당 남성이 주민센터의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모니터링 대상자였다는 점이다”며“정부 주도의 복지 시스템이 상시적으로 작동하지만 민간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국민동행 발대식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나영수 국민동행위원장(나눔과기쁨 이사장)은 “우리 주위에는 장시간 외출이 어려운 1인 세대와 반나절이 걸리더라도 병원을 동행하고, 시장을 동행하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지난 3월부터 19개 도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동행봉사에 참여하고자 교육을 받고 실무교육에 참여하였다. 국민동행은 앞으로 더 많은 도시와 농촌에서 동행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발대식 이후 구체적인 활동 목표를 설명했다.
 
또한 환영사에서 노철호 총재는“우리 사회에서 1인 세대는 가족과 상시 동거하지 않는 가족으로 고독, 건강, 안전, 경제적 위기 등의 문제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다”면서“자원봉사(自願奉仕)의 의미는 “스스로 원해서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애씀”을 뜻한다”고 말하고“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건강과 물질을 드림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동행 봉사자 여러분들의 선행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사랑의 실천이다, 사단법인 나눔과기쁨과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두 단체의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국민동행은 전국 활동을 위해 다음과 같이 광역시도와 시군구에 동행센터를 운영하면서 동행봉사단을 조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용인시, 안산시, 이천시, 아산시, 청주시, 목포시, 영동군, 옥천군, 금산군, 포항시, 구미시, 창원시, 김해시, 목포시 총 19개 도시에서 동행센터가 1인 세대를 위해 동행봉사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나영수 이사장이 지금까지 운영해온 전국적 조직인 나눔과기쁨을 통해 일차적으로 활동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동행은 정부가 1인 세대의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하는 정책에 대한 시민사회의 대답이다. 한정된 공공 자원을 가지고 1인 세대의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는 것은 현실상 불가능하다.
하여 지역별 동행센터는 동행 매니저를 양성하여 동사무소와 자원봉사센터, 지역 의료사협과 민간병원, 돌봄기관과 복지관 등에 동행봉사자로 등록하고 활동하도록 지원한다. 동행매니저는 동행을 신청한 1인 세대와 건강검진, 시장보기, 안부전화,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적인 만남을 지속하게 할 예정이다.
 
인천에서 동행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김00씨(62세)는 “동행 신청자는 대부분 동행 매니저를 잘 바꾸지 않으려고 합니다. 외부인에게 자신의 형편을 노출하는 게 부담이 있으신 것 같아요. 동행 횟수가 늘어날수록 저를 점점 더 편하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르신이 동행을 마치고 집에 가서 편히 의자에 앉을 때까지 동행하고 있어요”라고 동행봉사의 느낌을 말했다.
 
한편 16일 국회의원회관 제 1회의실에서 진행 한 발대식에서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조금세 국민통합위원회 부산협의회장, 격려사를 전했으며, 안철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구갑)과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 안산시 단원구 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축사로 참여했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비전선언문 낭독 발표하므로 발대식을 알렸다.
 
-비전선언문-
 
우리는 1인세대가 전체 가구 41%를 초과하는 현재의 사회현상이 한국사회의 심각한 위기임을 함께 인식한다. 이에 1인세대가 당면하고 있는 모든 영역의 문제를 한국 사회 구성원이 함께 공유하고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는 첫 걸음으로 대한민국 국민동행을 출범시키며 시민 사회 각계각층의 관심과 뜻을 받들어 다음과 같이 우리의 사명을 선언한다.
 
하나. 1인 세대는 대다수가 고립, 안전, 건강, 경제적 가난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들이 당사자 개인 문제이며 동시에 사회구성원 전체의 참여와 협력이 요구되는 사회적 과제라고 판단하며 동행봉사에 참여한다.
 
하나, 1인세대가 신체적 안전과 경제활동을 유지하려면 범시민적 참여와 거버넌스 구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는 건강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지역별 동행센터와 전문봉사자 조직을 적극 추진한다.
 
하나, 1인세대가 고립되면 전인적 건강과 삶의 질이 급격하게 나빠지게 된다. 우리는 이웃의 고립을 예방하기 위하여 다양한 동행 모델이 실천되고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한다.
 
우리는 위의 내용이 한국사회의 모든 읍면동에서 실천될 때까지 모든 영역에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며 모든 세대의 시민 제현에게 우리의 뜻과 실천이 이어지기를 촉구 한다.고 선언했다.
 
격려사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나눔과 기쁨 법률고문)는“세상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습니다. 국민의 평균소득과 삶의 질은 나아지고 있지만 1인 세대, 독거노인 등과 같이 외롭거나 가난한 분들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면서“정부도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제도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그런 공백을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분들께서 알차게 메꾸어주고 계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황 전 국무총리는“우리의 나눔은 더 넓게 퍼져야 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에게 온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눔을 어렵게 하거나, 주저하게 하는 뭔가가 있다면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기부 활성화를 위해 제도를 보완하고, 모금의 신뢰를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하고“최근 정부는 나눔의 마음이 더욱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마련했고, 그 일환으로 ‘기부 활성화 방안’도 발표했고, 기부 모집단체의 투명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유산기부와 같은 사회적 상속도 촉진하고 있어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조금세(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부산협의회장)은 격려사에서“세계 최강국인 미국은 대표적인 다민족국가이다. 인종, 종교, 이념, 빈곤 및 교육격차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으나 미국 사회의 지도층과 상류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람이 많다”면서“과거 세계 최고의 거부 철강왕 카네기, 석유 재벌 록펠러, 자동차 왕 포드를 비롯하여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얼마 전 타계한 자신의 재산 99%인 10조 8천억을 기부한 찰스 척 피니 등과 같은 분이 많기 때문에 미국이 건재하다”고 생각한다.
 
이어 그는“향후 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및 사회 갈등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엄청난 부담을 안겨 줄 수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해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사회지도층과 상류층이 솔선수범하여 특권 내려놓기와 노블래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여야만 우리 후손들에게 밝은 미래를 안겨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안철수 국회의원(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구갑)은“이웃에게 먼저 손 내밀며 공동체의 존재 의미를 몸소 실천하고자 한자리에 모이신 여러분께 그저 존경스러운 마음뿐이다”면서“봉사는 도움을 받는 이들뿐만 아니라 주는 이들에게도 큰 선물이 됩니다. 대학생 시절 의료봉사를 다니면서 작은 것에도 크게 고마워하시는 분들을 만나 함께 행복해졌던 기억이 있다. 오늘 이 자리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함께 소통하며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그 길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했다.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 안산시 단원구 갑)도 이어진 축사에서“우리 사회복지가 보듬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실질적으로 개척하는 그런 봉사활동을 해오신 여러분이야말로 낮은 자리에서 이웃을 섬기는 예수님의 삶을 사는 분들이 아닐까 싶다”며“오늘 ‘대한민국 국민동행발대식’ 행사를 기점으로 동행 문화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행 봉사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 한다”고 피력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영상 축사에서“‘2030 부산세계박람회’최종 개최지 발표가 불과 10일 앞으로 다가왔고 마지막 유치교섭 활동을 위해 저는 지금 해외에 와 있다”면서“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걸을 수 있다고 했다”며“우리가 숨 쉬는 것처럼 나누고 배려한다면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영상축사에서“국민의 화합과 동행을 위해 오늘 행사를 공동주최해 주신 최재형 국회의원님과 (사)나눔과 기쁨, (사)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국민 동행 활성화를 위한 협약에 동참해 주신 대한노인회 등 20여 개 단체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우리가 느끼는 사회의 온기는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따뜻한 마음과 기쁨을 나눠주신 여러분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소외된 1인 세대와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국민동행 운동이 더 널리 확산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도 영상 축사에서“2022년 기준 대한민국의 1인 가구는 750만 가구로 전체 가구대비 34.5%에 달합니다. 또한 매년 1인 가구 비중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삶이 누군가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고립, 안전, 건강, 경제적 빈곤 등 삶의 질을 해치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민간에서도 1인 가구가 직면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어려움에 처한 1인 가구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도 축사에서“혼자 사는 노인들의 부양문제, 1인 가구의 고독사와 같은 문제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더군다나 고독사 건수는 계속 증가하고 고독사하는 연령도 점점 낮아져가고 있지만 행정에서 단독으로 문제 해결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하여 민간의 협력이 필요하고 오늘 발대하는 국민동행과 같은 자원봉사의 역할 및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도 축사에서“1인 가구와 독거어르신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졌다”면서“이 분들을 위해서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드리고자 이번에 국민동행위원회가 출범하게 되었다. 여러분의 활동이 불씨가 되어서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더 따뜻하게 해 줄 것이라고 저는 기대 한다”고 말했다.
 
김호일(사)대한노인회 회장도 한마디 덧붙였다
김회장은“여러분들께서는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한마음으로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신뢰하며, 온정이 넘치는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을 펼치시는 가운데 소외된 이웃 돌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헌신적 사랑과 봉사활동으로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로 가꾸시는데 고귀한 땀을 흘려 오셨다”고 말하고“자원봉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1인 세대와 독거어르신들의 병원 동행 등 함께하는 행복한 봉사 활동이 전 국민운동으로 확산되어 우리사회가 더 밝은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후원 한다”고 했다.
 
한편, 동행은 20여개 단체와 협력 양해 각서로 업무 체결을 했고, 이날 발대식에 이르기 까지 동행 매니저 양성교육 경과보고가 있었다.
 
대한노인회,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한국미용산업협동조합, 전국보일러시설비업중앙회,한국휴계음식업중앙회,아동청소년보호협회,한국프랜차이즈가맹점협회,올바른농축수산원산지표시실천협회, 한국다중이용업소소방안전협회,한국유흥음식점중앙회,유권자시민행동,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공유경제연합회, 대한마사지사총연합회, 한국바디케어운동협회, 한자총인력수입사업단 등
 
동행 양성교육은 23.04.14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기 안산지역을 시작으로 23.05.02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남연합회(1차),23.05.04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대구연합회(1차), 23.05.08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대구연합회(2차),23.05.10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대전연합회, 23.05.15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충남 아산지부(1차), 23.05.22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남연합회(2차),23.05.24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부산연합회(1차),23.05.25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인천연합회, 23.05.26 동행 전문강사교육 1차 (영남권, 내당교회), 23.05.30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전남 목포지역, 23.05.31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충청남부1차(영동), 23.06.08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남연합회(3차), 23.06.09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북1차(김천), 23.06.19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기 아산지역(2차), 23.06.20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기 용인지역(1차), 23.06.21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부산연합회(3차), 23.06.22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충청남부2차(옥천), 23.06.26 동행매니저 실무교육-전남 목포지역, 23.06.27 동행매니저 실무교육-경남연합회, 23.06.28 동행매니저 실무교육-경기 용인지역, 23.06.30 동행매니저 실무교육-대구연합회, 23.07.05 동행매니저 실무교육-부산연합회, 23.07.11 동행 전문강사교육 2차 – 중부,수도권(본부), 23.07.12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남(4차), 23.07.21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북2차(구미), 23.07.21 동행 전문강사교육 3차 - 경북 구미, 23.08.01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기 용인지역(2차), 23.08.01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경기 용인지역, 23.08.02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경기 안산협의회
23.08.03,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부산연합회,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경남연합회
23.08.07,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대구연합회,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경북연합회, 23.08.08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충남 금산지역, 23.08.10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남연합회(5차), 23.08.15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북3차(포항지부), 23.08.16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기 이천지역, 23.08.23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충청남부연합회, 23.08.02 동행시범사업 제안설명회-충남 부여지역, 23.08.28 동행매니저 실무교육-경기 이천지역, 23.08.29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서울연합회, 23.09.12 동행매니저 실무교육-서울연합회, 23.09.14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경북 포항지역, 23.09.16 동행매니저 양성과정 1기-광주지역, 23.10.26 전국 동행 임원 연찬회(대전 베스타 홀), 23.11.06 동행매니저 실무교육-포항지역, 23.11.08 동행발대식 준비위원 회의 (본부), 23.11.16 대한민국 국민동행발대식 (국회의원회관)등에서 교육을 거쳐 시작 되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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