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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시험의 관문을 통과하여 더 큰 꿈과 비전을 위한 사명자로 헌신토록 기도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11.16 18:57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과 서울·경기 지역의 학생들 5천여명 참석하는
'THE LIGHT' 집회 오늘 저녁 개최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오늘(16일)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한 기도회는 수능이 끝나는 오후 4시 30분까지 수험생 학부모는 물론 함께 기도하고자 하는 성도 5백여 모여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교회는 고3을 포함하여 수험생 476명이 수능에 임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기도회를 통해 “그동안 우리 자녀들을 눈동자같이 보호해주시고, 능력의 오른팔로 붙들어 주시며 지켜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라고 전제한 후 “이 시간,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 때에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시간마다 다니엘에게 주셨던 지혜와 담대함을 허락하시고, 다윗의 용맹함을 주셔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물맷돌이 정확하게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역사를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애쓰며 공부한 모든 것들을 실수하지 않고, 마치는 시간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실 수 있도록 함께 마음 모으자”고 전했다.
 
사랑의교회는 제2차 학교 & 캠퍼스 기도불씨운동 'THE LIGHT'에는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과 서울·경기 지역의 학생들 5천여명이 참석 예정이며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기도회 현장에 모일 다음세대들은 학교 복음화를 위해 기도의 불씨가 되기로 결단하며, 학원 선교사의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는 연합기도모임을 가진다.

학부모기도회 현장에 모인 학부모들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주님 손에 온전히 맡기며 마음 다해 다음세대들을 통해 이루실 큰 비전과 꿈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동안 우리 자녀들을 눈동자같이 보호해주시고, 능력의 오른팔로 붙들어 주시며 지켜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 때에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시간마다 다니엘에게 주셨던 지혜와 담대함을 허락하시고, 다윗의 용맹함을 주셔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물맷돌이 정확하게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 역사를 이루어 주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애쓰며 공부한 모든 것들을 실수하지 않고, 마치는 시간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수능시험을 치르는 주의 자녀들에게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혀 주옵소서. 지금까지 도우셨던 능력의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 하나님 아버지, 어떠한 환경 앞에서도 온전히 주님께 집중하고 영광 돌리기를 결단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을 체험하는 주의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주님 손에 온전히 맡깁니다.
 
- 하나님 아버지, 회복을 넘어 부흥을 실체로 경험한 모든 가정마다 거룩한 파장을 일으키는 은혜의 동심원으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리게 하시고, 영성과 야성, 실력과 겸손을 두루 갖춘 전천후 사명자들로 준비되게 하셔서 통일시대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가 되게 하옵소서.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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