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3.4 월 14:00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인천·경기
평택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중소기업의 해외무역 기업지원 확대
백종찬 기자 | 승인 2023.11.22 01:35
[평택ㆍ안성 = 백종찬 기자] 평택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21일 오후 2시 평택 상공회의소에서 평택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digital Export center, 약자: deXter) 개소식을 열었다.
 
평택상공회의소 6층에 조성된 평택 deXter는 기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출지원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현장에서 1:1 맞춤형 기업지원과 기업 실무인재를 양성할 계획으로, 평택 기업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수출할 수 있는 디지털 무역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디지털 무역은 적은 노동력으로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고 해외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며, “오늘 개소한 평택 deXter가 디지털 무역 통합 지원으로 수출 기업지원을 위한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OTRA 김윤태 경영지원본부장 겸 부사장은 “KOTRA는 2027년까지 전국 30개 도시에 deXter를 만들어 국민 누구나 디지털 무역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하며,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평택시에 deXter를 조성한 만큼, 향후 관내 기업과 취․창업생의 활발한 이용과 이를 통한 타 지역을 선도할 디지털 무역 성공 사례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하는 평택 deXter는 평택시와 KOTRA가 공동 구축했고, 운영은 KOTRA가, 공간 제공은 평택시에서 맡았다.
 
평택기업의 디지털마케팅과 해외 구매자 발굴, 수출 애로 해소 등 디지털 무역 전 주기를 통합으로 지원하며, 4개의 특화 공간은 디지털콘텐츠를 제작하는 K-스튜디오,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디지털마케팅실, 판매자와 구매자가 사업 상담을 하는 디지털 무역상담실, deXter 이용자가 사업 교류를 할 수 있는 디지털 카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센터를 통해 평택지역 취․창업 준비생과 디지털마케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디지털마케팅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고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지털 무역 인력 양성사업을 운영한다.
 

백종찬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종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