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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서 김선규 목사 회원 만장일치로 재선출“차금법등 동성애 제4차 NAP 문제 등 대한민국 미래와 한국교회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11.30 10:18
“한국교회 위한 일이라면 목숨 걸고 현장으로 달려가 목소리 내겠다“강조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서울, 경기 전지역과 인천을 중심으로 발족되어 활동 중인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대표회장 김선규 목사)가 지난 30일 안양마드리에 뷔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 및 사무총장 과 임원을 선출, 정관변경 등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수기총은 신임 대표회장으로 김선규 현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으로 박종호 목사가 재선출되었다.
 
정기총회는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대표회장 김선규 목사가 설교 축도는 강원식 목사가 순서를 맡아 진행했다.
 
김선규 목사는“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마음으로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는 김선규 대표회장이 의장으로 각부보고를 받았다.
이날 임원 선거에서 회원들 만장일치로 김선규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재선출되고 사무총장도 재신임되었다.
 
김선규 목사는”회원들 만장일치로 선출되어 준 것에 대하여 더 큰 무게감을 느낀다“면서”국가에서 차금법 등 동성애 문제 제4차 NAP 문제 등 대한민국 미래와 한국교회를 위해서 해야 할일이 많다 한국교회 기도가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고 밝혔다.
 
재신임 받은 박종호 사무총장은”순종하는 마음으로 더욱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대표회장님을 잘 보좌하며 회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한국교회 뜻을 받아 한국교회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목사는”대표회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차금법, 동성애 문제 제4차 NAP 문제, 학생인권조례 등 대한민국 미래와 한국교회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많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한국교회를 위한 일이라면 목숨 걸고 현장으로 달려가 목소리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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