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3.3 일 12:05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한국법무부 법무 보호위원 충남지부, ‘예산가족지원위원회’ 창립 초대 회장 박종국 행정학박사 추대“여러분이 계시기에 이 사회의 봉사하는 리더자로써 저희의 열정을 태우고자 한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12.05 19:41
”배려와 포용, 경제적 지원 취업 알선, 다양한 법무보호 사업 참여가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
”아무리 좋은 정책 예산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냥 헛 공사하다 끝나는 것이다. 기회가 되면 저도 보태겠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한국법무부 법무 보호위원 충남지부 산하 예산가족지원위원회가 창립되어 초대 회장으로 국민의힘 예산지역(홍성)도의원에 출마를 했던 박종국 행정학박사가 추대되었다.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박종국 회장은 3사를 졸업 대위로 예편하고, 사단법인 한국전참전연합국 이사(장사리기념사업회)로 활동하면서 한국전쟁 6.25 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에 이르게 한 장사리전투 하지만 한국엔 묻혀진 전쟁사 중 하나였지만 장사리전투를 알리고 영화하는 일에 앞장선 바 있다.
 
또한 한국노년복지재단이사로 활동하면서 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이사회를 밝은 빛으로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
 
예산가족지원위원회는 과거 죄를 지었으나 담안에서 갱생의 시간을 거쳐 기술을 습득, 자격증을 따서 사회로 발을 내딛고 사회에 적응하기 전 몸담고 있는 시설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워진 위원회이다.
 
또한 동 위원회는 형사 처벌받은 자를 대상으로 다시 범죄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그래서 사회에 안정되게 안착할 수 있도록 그리고 예천지역을 안전한 우리 지역을 만드는데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창립이 되었다.
 
특히 예산가족지원위원회는 정부 지원 하루 4,000원으로 하루를 살아야 하는 이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종교를 떠나 기독교의 목사님을 비롯 불교의 주지스님, 그리고 예산지역 사회 각계 각층의 150여 명의 사람들이 재정 후원 및 물품 후원 재능 기부로 돕기 위해 세워진 후원단체이다.
 
이날 취임식은 황현동 고문의 사회로 시작 국민의례에 이어 조원규(법무부 법무 보호위원 복지공단 충남 지부장)이 신규 법무보호위원에게 위촉장과 위촉증을 전달했으며 또한 지부장은 초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박종국행정학박사에게 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 신임 박종국 회장은 함께 예산가족지원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정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종국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홍원표 국회의원님 이상우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하여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수많은 재소자들의 환경 개선과 출소자들의 자립 지원에 힘써주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 지부 조원규 지부장님과 법무부 법무부위원회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협의회장님이 참석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코로나로 인해 인심이 각박해지고 남을 배려하기보다는 나의 이익이 우선시 되고 있는 작금에 정의로움보다 악이 앞장서는 세상 속에서 인심이 넘치고 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동참해야 할 것이다”고 호소하고“우리는 작은 관심이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정성을 통해 가족이 편안한 세상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요청했다.
 
또한 박 회장은“회장으로 부담이 밀려오지만 밝은 사회 맑은 사회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 자신 희생은 감수해야 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마음속에 굳게 다짐했다”면서”추구하는 것을 모두 이룰 수는 없겠지만 저희 계획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수많은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함께 지켜봐 주시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이 사회의 봉사하는 리더자로써 저희의 열정을 태우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회장은“나라를 위해 몸 바쳐 싸운 영웅이 있기에 우리 편안한 현실이 있을 수 있듯이 나의 헌신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대상자들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펼쳐지길 기대한다”며“어두운 곳에 꿈과 희망을 그 마음속에 향기를 지향하겠다, 우리 모두가 그늘진 곳에 밝은 빛이 비춰지는 천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원규 지부장은 격려사에서“예산가족위원회 법무보호위원님들께서 예산지역에서 많은 사회 활동을 하심에도 범죄 없는 밝은 사회를 만들고자 혼쾌히 보호대상자의 법무보호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여 주신 것에 대해 보호공단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더불어 사회적 취약계층이 보호대상자를 살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드는데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예산가족위원회와 법무보호사업회에 많은 관심과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조 지부장은“앞으로도 예산가족위원회는 예산지역의 보호대상자에게 배려와 포용으로 경제적 지원 취업 알선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공단의 법무보호사업은 국가 지방 단체에 의해 자원봉사들이 모두 협력함으로써 그 효과를 거둬 범죄없는국가의 형사정책에 완성을 가져올 수 있다 생각한다”고 말하고“예산 지역이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다”고 말했다.
 
박종국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최태환 협의회장, 최재구 예산 군수 (정윤교 행정복지국장 대독)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이 순서에 따라 등단하여 축사를 전했다.

 
최태환 협의회장은“보호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한마음 한뜻을 가진 예산지역법무보호위원님들의 뜻깊은 참여로 매우 흐뭇한 마음이다”면서“범죄를 저질러 사회에서 손가락질 받고 모두가 기피하는 인물이 되어 겉도는 분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보듬어 안아 다시 살 수 있도록 돕는 일은 우리 법무보호위원들의 사명이다”고 말하고“보호 대상자들의 재범을 미연에 방지하며 모두가 안전하고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가치 있는 봉사활동에 동참하기로한 예산가족지원위원회 박종국회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축사했다.
 
최재구 예산 군수 (정윤교 행정복지국장 대독)“위원예산가족지원회 및 내외귀빈여러분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잠재적으로 범죄자로 바라보는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고 그들을 돌아오게 이웃으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 사회는 한층 더 성숙하고 안전해질 것이다”면서“특히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수용자 가족에게 가족 긴급 지원 등은 범죄의 대물림 방지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군수는“앞으로 우리 군에서도 법무보호 대상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아무쪼록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여 법무보호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홍문표 국회의원(국민의힘)는“예산가족지원위원회 필요 재정 예산 박종복 회장님이 다 부담합니까” 라면서 “우리 지역 의장님 과 의원님들 다 오셨으니까 조금 좀 운영비 좀 도와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박수 한번 여러분 쳐주기바란다”면서“아무리 좋은 정책도 예산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냥 헛 공사하다 끝나는 것이다”며“예산을 움직이고 있는 의장님들 의원님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기회가 되면 저도 보태겠단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의원은“아까 임명장 수여식 한 분 한 분 보니까 대단한 분들이 임명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비바람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정의를 위해서 권력에 빌붙지 않고도 여러분들의 용기와 소신으로 살아가는 분들 어떻게 그렇게 인사를 잘 하셨는지 자고로 한 분 한 분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아까 영상에서 보셨지만 법무보호는 예방이라는 것이다”고 말하고“일을 저지른 데에 교육으로 가르치려면 백배의 경제와 시간이 필요하다. 예방을 철저히 잘 해주시고 혹시라도 잘못되었던 분들 다시 출소한 분들 보호소로 가지 않게 교육시켜주시고 인도해주시고 그것이 아마 오늘 여러분들이 해야 할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아무쪼록 그 원칙 기본을 잘 이용 하여 그들을 잘 인도해 주시고 이끌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홍 의원은 “한 가지 우리 박병복 회장에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예천은 예절의 고장이 이 예산 홍성 충청권이다”면서“여기를 상징할 수 있는 하나의 우리가 꽃이 있는데 무궁화 꽃이다,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나라꽃입니다 그런데 법제화가 안 되어 있어요, 이걸 제가 3년째 국회에 문제를 놓고 논쟁을 하는데 과거 정부가 이거를 들어주지를 않았어요,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이 부분을 만들어내야 된다”고 말하고“과거 정부와 지금 정부가 다른 게 뭐가 있습니까.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무궁화 나라꽃으로 법제화 되어야 됩니다. 우리 박종국 회장이 앞장서서 오늘 발대식에서 우리 예산만이라도 무궁화 심기 운동을 전개해서 충청남도 모범이 되는 삶이 될 수 있게 무궁화 사랑 무궁화 심기 운동을 하였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부탁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은“오늘 창립된 예산가족지원위원회는 봉사하는 고귀한 희생정신과 국가적 사업의 일부를 감당하시는 막중한 사명을 갖고 계시는 단체다”고 말하고“앞으로 박종국 초대회장님과 오늘 임명받은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그리고 자발적으로 법무보호사업에 동참하여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많은 활동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겠다”고 축사했다.
 
한편, 한국법무부 법무 보호위원의 시작은 600여 년 전 조선시대 죄지은 자를 구제하고 보호하고자 하는 의식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기 시작함으로 시작되었고, 근 현대사를 거치면서 1923년 사법보호사업이라는 명칭이 최초로 사용되며 민간에 의해 이루어진 자발적 자선 사업에서 국가적 사업으로 발전해나갔고, 1941년에는 조선사법보호협회라는 중앙 통제 기관을 설립하면서 법률 제정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1942년에는 관련법인 조선사법보호사업령 조선사업보호위원령이 제정되며 보다 역할이 강화된 보호 사업의 새로운 체제가 확립되었다가 1945년 해방과 1950년 한국전쟁기간동안 법무보호복지사업이 잠시 약화되었지만 1953년 중앙사법보호협회 창립을 통해 민주적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면서 이것이 공단역사의 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1961년 갱생보호법이 제정되고 1963년에 재정비되면서 오늘날의 공단 체제가 구축되었다. 사법보호사업은 갱생보호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사업을 이어갔고 사법보호위원은 갱생보호위원으로 변경되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 이후 지역 알선 제도와 직업 훈련제도가 새롭게 도입되어 보호 대상자의 사회 정착을 돕게 되었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계속되다가 1981년 충북 지구 84년 경희지구 87년 인천지구와 경남지구를 생산하며 조직 확대에 노력하였고 전국 갱생 보호대회를 개최해 만 사천여 명의 자원봉사자인 갱생보호위원들의 봉사활동 등을 활성화하게 되엇다.
 
이후 갱생보호에는 1995년 갱생보호법과 보호관찰법이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로 통합되면서 기관 명칭이 한국갱생보호공단으로 바뀌었고 법무부 산하 자원봉사자 통합정책에 따라 갱생보호 위원은 범죄예방 위원으로 통합되었고 그리고 드디어 2009년 명칭이 변경된 지금의 한국 법무보호 복지공단이 출범하면서 자원봉사자인 보호 위원제도를 새롭게 구축하고 활성화에 나서게 된 것이다.
 
달라진 명칭 달라진 제도를 통해 법무보호 복지사업에 대한 이미지를 다시 적립하고 보호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 따뜻한 사회 건설에 앞장서는 법무보호 복지사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숙식 제공을 비롯해 지역 지원, 직업 훈련, 주거 지원, 심리 상담 등 14개의 분야에서 보호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사회정책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06년도부터 시작된 주거지원 사업은 매년 152곳이 현재까지 총 1828호의 따뜻한 아지트를 제공하며 총 2452명의 보호 대상자가 혜택을 받았고 2009년 신설된 창업지원 제도는 보호 대상자들이 보다 빨리 안정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그리고 2011년 고용노동부와 함께 시행한 취업성공패키지는 2015년 허그일자리지원사업으로 발전하며 공단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 자리 잡아 지금까지 30517명의 보호 대상자가 참여하고 이중 60.2%가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단의 노력과 더불어 보호 대상자와 동행하고 희망을 나누고자 하는 기업도 점점 많아져 2009년부터 지금까지 1723개의 기업이 고용에 앞장서고 있고 봉사 후원의 손길도 늘어 오늘 현재 5678명이 보호 위원으로 활동하며 범죄 없는 밝은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날 위원 위촉장을 받은 사람은 다음과 같다.
 
이종범 조세제 허진욱 김태홍 정청환 인태삼 신미경 이수호 이종관 유용묵 정완수 조재형 이종열 권옥자 박호일 이용태 조규일 고봉기 이병수 조환옥 권보민 김봉수 김승배 김행규 명찬동 방미순 임재호 진진호 이재승 안병노, 총 30명
 
임원 임명장을 받은 사람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박종국, 고문 이종범 조세제 최창희 허진욱 황현동, 부회장 김태홍 신영출 이경모 임영택 정청환, 국장 인태삼(사무국장) 신미경(재무국장) 감사 이수호, 총 14명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