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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장관, 신앙 간증, 하지만 언론 정치 행위로 질타이재명 작년 대선서 “난 교회 집사” 하지만 거짓, “언론들 침묵”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12.06 11:32
원희룡이 미운 건가? 전광훈 목사가 겁나는 건가?
‘서용주 /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원희룡, 특정 세력 이용 의도” 그럼 이재명은......
 
너알아TV2 방송화면캡쳐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원희룡 전 장관이 이철우 경북도지사 측으로부터 요청받아 지난 5일 전광훈 목사가 진행하는 “성령의 나나탐” 이란 주제로 부흥사경회가 진행되는 자리에서 간증을 했다.
 
하지만 여러 언론들이 당시 상황을 정치적으로 해석하여 급기야 원 전 장관을 공격하고 있다.
모 공영방송에서조차 오프닝 멘트를 “개각 이후 첫 행보로 극우 인사인 전광훈 목사가 주요 연사로 소개된 기독교 집회에 참석한 건데요”...... 중략
 
원 전 장관은 간증에서“아버지가 30살에 장로가 되었고, 저는 유산을 크게 물려받은 것이 기독교 신앙이다. 기독교 신앙에 대하여 터부시하는 제주도에서 1907년에 평양대부흥 조선신학대학교 1기 이기풍 목사님이 제주도에 선교사로 오셔 가지고 개척하신 중문교회 원인두 장로님의 둘째 아들이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렇게 순수한 신앙 간증을 가지고 원 전 장관과 전광훈 목사를 순수한 눈으로 보지 않고 있고, 정치적 해석으로 몰아가고 있고, 특히 한국교회 양분을 받아 운영해온 기독교 방송에서조차 간증을 간증으로 보지 않고 정치적인 해석의 뉘앙스를 풍겨 문제를 만들고 있다는 것은 상당하게 심각하다.
 
총선을 앞두고 원희룡이 무서운 건가? 아님 전광훈 목사와 광화문 태극기 세력이 무서운 건가?
 
[편상욱의 뉴스브리핑]보도 내용에서 제목을 인용해서 보면 ‘서용주 /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원희룡, 국힘과 전광훈 발 설화 리스크 보고도 행사 참석…특정 세력 이용 의도" 라고 보도가 되었다.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씨는 자신이 교회 집사라고 말했고, 집사라고 말한 시점에 고향 안동 문중 제례에 가서 “하나님의 명령인 우상 앞에 절하지 말라”라는 말을 무시하고 교회 집사가 절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이재명 씨가 당시 자신이 분당의 한 교회 집사라고 했던 말 모 기독교 언론의 집중 취재에서 집사가 아닌 것이 들통났다,
 
이재명 씨는 서용주 대변인이 말한 특정 세력을 그것도 기독교와 유교적 색채가 강한 양쪽의 특정 세력을 이용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인데 왜 자신의 당 대표가 행동한 것에 대하여선 어떻게 보고 평가를 할까? 답해야 한다.
 
그리고 이번에 원 전 장관과 전광훈 목사를 묶어서 공격한 언론들을 향해서 시민들이 문제라고 지적하는 것은 당시 이 사실을 알고도 그냥 지나쳤고 지금은 신앙 간증을 정치적으로 왜곡하여 보도하는 것을 볼 때 편파적 보도이고, 특정인과 특정당에 충성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이재명의 거짓에 대하여 말해야 할 때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고 원 전 장관은 기독교 신앙을 가진 성도 입장에서 누구든지 어디서든 어느 자리에서 하나님께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자신이 지켜온 신앙을 고백할 수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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