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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자유통일 위한 광화문예배서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 통일 대통령 만들자”‘4,10총선 앞두고, 한국교회 및 보수시민단체 가세 광화문 광야교회 5만 운집’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4.07 20:44
석동현“자통당은 윤 대통령 지키고, 국민의힘 돕는 우군정당,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한다”
전광훈 목사“이재명 조국 윤 대통령 탄핵, 광화문이 윤 대통령 통일 대통령 만들자”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자유마을(대표회장 장힉일 목사)주최로 4.10총선을 3일 앞두고 한국교회 성도 및 보수우파 시민단체들은 광화문이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7일 광화문광장(이승만광장)광야교회에서 주일연합예배를 드리고 전광훈 목사가 강사로 등단했다.
 
최근 더불어 민주당은 조국혁신당 등 진보 위성정당과 연합하는 대 반하여 국민의힘은 국민의 미래 외 외부 보수당과의 연합전선에 뜻이 없는 가운데 자유통일당은 비례 2번 윤석열 대통령 40년기 친구인 석동현 자유통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의 말대로“자유통일당은 국민의힘 우군이 되지만 때론 국민의힘이 자리를 못 잡을 때 채찍을 드는 심정으로 돕겠다”고 말한 것처럼 위성정당 중 4위로 힘 있는 보수우파 제2당으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날 집회는 한국교회 성도들의 결집을 위한 예배로 진행된 것이다.

 
7일 드린 예배는 조나단 목사인도, 목회 예배기도에 이어 전광훈 목사는 성경 “요한계시록8장3-5절과 에베소서 6장10-13절 본문을 중심으로 ‘영적 싸움에서 이기자’란 제하로 말씀 강해와 함께 성경을 통해 나라를 지켜야 할 목적과 함께 왜? 우리가 광화문에서 2019년 6월 이후 추위와 더위 속 ‘풍찬노숙’하며 목숨 걸고 오늘까지 왔는가? 밝혔다.
 
전 목사는 설교에 앞서 앞으로 광화문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광화문예배’로 매주 예배를 드릴 것이다, 다니는 교회서 9시에 드리고 이곳에 11시까지 와서 함께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이재명, 조국은 윤석열 대통령 4.10총선 끝나면 탄핵하겠다고 한다”면서“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을 통일 대통령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사도바울은 에베소서 6장 10절에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관한 것이 아닌 정사와 권세와 이 세상의 어둠의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의 영과의 싸움이다”며“즉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 그 위에 정사 그다음에 권세와 권세, 그다음에 이 세상의 어둠의 주관자? 이 세상의 어둠의 주관자들이 누구야 마귀야 마귀이고, 그다음에 제일 위에 하늘에 있는 악의 영, 결국 최종적인 싸움은 악한 영 과의 싸움이다”고 말하고“바울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예수의 피로 세워진 그리고 예수는 교회의 머리이고,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있는 성도들을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자기의 몸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전 목사는“다시 말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성도라 말한다, 성도들이 악한 영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해야 한다”면서“성도들은 알지만 일반인들은 모르는 그래서 보이지 않는 영에 대해서 말하긴 어렵지만 지난 50년 목회 현장에서 귀신을 수도 없이 쫒아냈다 경험한 것을 돌아보면 귀신에도 인격이 있다”며“귀신들린 한 여인을 앞에 두고 기도하면 원래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그 속에 또 다른 인격이 존재한 것을 볼 수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사를 하다 보면 귀신이 말하길 “이 여자는 내 거라는 거야”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을 향해 마귀, 사탄, 귀신들이 이거는 내 거야 그러면 이거는 비극이야,,, 주님을 나의 구원자로 고백하는 여러분을 향하여 주님이 말하기를 여러분들은 주님의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면서“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은 다 주님의 것이다, 즉 여러분은 악한 영을 몰아낼 영적인 전사의 자격을 갖춘 성도인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목사는 “성도들을 축복 한다”며“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아프리카, 남미, 유럽, 그리고 북미, 아시아 또 호주 특별히 중국에 있는 지하교회 성도들 가장 가슴 아픈 일은 북한에 있는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특히 오늘 여기서 드린 예배가 3일 후면 USB로 북한의 지하교회에 전달이 된다”며“예배는 어떤 것을 예배라고 하느냐 사람들만 모였다가 헤어지면 예배라고 할 수 없다. 예배는 반드시 성령이 개입을 해야 된다. 두 번째는 천군 천사가 개입을 해야 된다”며“
요한계시록 8장 3절에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의 사이에 천사들이 꽉 차 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 아니라 손에 느끼는 것만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손에 느끼고 보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실로 믿는 사람들이다”고 피력했다.
 
특히 전 목사는“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 된 것이 연금을 건드려서다, 당시 기금이 2050년 되면 연금이 다 없어진다는 판단에 연금을 줄여야 한다는 아날로그식 정치가들의 조언이 있어 연금을 건드렸고 하여 전교조가 아닌 정상적인 선생님들까지 촛불집회에 나와서 결국 탄핵의 단초가 되었다”면서“최근 윤석열 대통령도 지금 연금 개혁에 또 들어갔다. 2050년도 될 때까지는 있는 돈 다 나눠 줘버리고, 자유통일에 매달리자, 통일만 되면 남한의 기술력과 북한의 희토류 등 지하자원을 활용 대한민국은 G2 국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전광훈 목사는 “워싱턴에서 로펌비를 7500만 원씩 내고 있다, 이후 내 말을 MBC에서 전광훈 목사는 삼성보다 돈이 더 많다”며“나를 공격한 적이 있다. 내가 돈이 있어서 쓰는 줄 알아? 반드시 우리는 통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상원의원 100중 21명을 만났다. 앞으로 민간외교 차원에서 100명 다 만나려고 한다”고 말하고“다 만나서 반드시 윤석열 대통령 임기 안에 통일의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 미국이 기독교 나라이고 나는 목사이기에 저들은 목사의 말을 신뢰한다, 하여 민간외교차원에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했다.
 
끝으로 전 목사는“자유통일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미국의 군사정치전문가 조지프리드먼 박사가 있다”며“이 사람은 예견하는 것이 잘 맞아서 사람들은 오늘날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우리나라가 제대로 통일을 하기만 하면 좌파 학자들도 1년에 경제 성장이 14%가 성장한다, 경제 성장은 항상 30년 주기로 성장을 하는데 1년에 14%면 대단하죠.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유통일만 이루어지면 지구촌에 유일하게 에덴동산 이후로 대한민국만 다시 한번 경제가 30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말했다”며“남한의 기술력 북한의 지하자원 값싼 노동력 때문이다”고 말했다.
 
((George Friedman)은 2009년에 출간한 “100년 후(Next 100 Years)”라는 책을 통해 앞으로의 세계정세를 예측했고, 한국경제계가 의존하고 있는 “중국대망론”에 일종한 경고도 던진바 있다. 프르드먼의 예측은 전 세계에서 맞아가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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