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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현 자유통일당."야권 200석,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및 개헌 추진 농후"‘일당백’의 자유통일당이 대통령을 지키겠습니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4.08 20:42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야권은 지난 2년간 윤석열 대통령의 끊임없는 발목잡기도 모자라, 이번 총선을 앞두고는 야당대표가 윤대통령을 탄핵하겠다, 탄핵이란 말이 역풍이 될까 봐 권력을 빼앗아버리겠다는 말로 겁박하고 있다"고  일 국회 소통관에서 석동현 자유통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밝혔다. 

석 후보는 "또다시 국제사회에 유례를 찾기 힘든 임기 중 대통령 탄핵으로 헌정체제를 유린하는 정치적 폭거를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야당대표의 망언에 참담하고 또 공포감을 느낀다"면서"저는 이번 총선에서 야권이 만약 200석 이상을 차지한다면 저들은 능히 개원하자마자 대통령 탄핵은 물론, 그것을 위해 필요하다면 헌법 조항을 고치는 개헌 시도까지 불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고"즉, 현행 헌법은 국회의 탄핵소추의결 뿐 아니라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까지 있어야만 대통령 탄핵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고쳐,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거치지 않고도 탄핵이 가능하도록 뜯어고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국민 여러분, 그리고 보수 유권자 여러분, 이런 사태는 반드시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면서"모두 투표장에 나와 주십시오. 그래서 보수 정당 후보와 비례대표 보수정당에게 표를 주십시오. 윤석열 정부의 남은 임기를 함께 할 제22대 국회에서 좌파 정당 연합세력의 이러한 무도한 폭거를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국민의힘 만으로는 좌파세력과의 싸움에 안심이 안되실 겁니다, 자유통일당 비례 8번에게 지지를 몰아주십시오"라면서"자유통일당은 비록 소수겠지만 이번에 원내정당으로 들어가서 지난 수년간 광화문 애국시민 집회에서 온 국민이 확인하신 응집력과 보수 다운 결기로 야권의 반헌법적, 반민주적 정치공세를 막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자유통일당은 보수 우파 진영의  매운 양념으로 좌파 야권세력과의 대치전선에서 개헌이나 탄핵 시도를 비롯한 정치적 파상공세를 전위대로서 앞장서 모두 막아내겠다"면서"국민 여러분. 이제 4ㆍ10 본투표가 진짜 승부다. 4.10 본 투표에서 이미 비례정당 지지율 6%를 돌파한 8번 자유통일당에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는 절대 사표가 되지 않고, 윤석열 정부를 지키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살리는 표, 나라를 바로 세우는 희망의 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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