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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4ㆍ10총선 후 전광훈 목사가 자유통일당 지지자들과 고 조용기 목사 묘역 찾아 기도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4.11 15:2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자유통일당 전광훈 상임고문은 제22대 4ㆍ10 총선을 마친 11일 오산리 금식기도원 고 조용기 목사 묘역을 찾아 기도했다.
 
전 목사는“30여년 전 고 조용기 목사님께서 저를 불러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ㆍ한국교회를 지켜야 한다”며“나와 장경동 목사를 불러 손을 붙잡고 부탁 하셨지만 당신엔 이해를 못했다”며“당시에 기도해 주신 것과 함께 지금까지 달려오게 되는 동력이 되었다”고 말하고“한가지 주제로 64만 2천 숫자가 나오는 것은 우리에게 윤석열 대통령 지키고 좌경화 되어 가는 대한민국에서 아직 할일이 있는 국가를 지키기 위해. 다시금 목숨 걸고 시작하기 위해 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목사는“기독교 138년 역사에 주기철, 손양원, 이성봉 이들은 복음이 아주 단조로웠다 예수 믿으면 어디 가는가 천국 안 믿으면 지옥, 이것이었다. 40년 동안에 고난의 강을 건너면서 설교가 아주 단조로웠다.”고 말하고 “그러다가 60년대에 조용기 목사님이 딱 나타나서 이 복음을 구체화시켰다. 수도 없이 제가 설교를 들어봤는데 설교를 할 때 최소한 한번 설교에 성경 구절을 10개 이상을 직접 읽으면서 인용을 했다.”고 말하면서 “모든 설교를 성경에다 기반을 두고 한다는 그런 뜻이다.”라고 강조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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