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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자유통일당 지지자 김준곤 목사 안장된 춘천. 경춘 공원 묘역 찾아 기도‘제22대 총선에서 자유통일당에 64만 2천 명의 유권자가 지지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4.11 23:20
“김 목사님 병상서 날 불러 기독당 만들어 2명만 국회의원 만들어 달라. 손가락 걸고 약속”
“현역 국회의원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있어도 하나님보다 당 정책이 우선.... 그래서 안돼”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제22대 4.10 총선을 마친 후 자유통일당 전광훈 상임고문은 지지자들 200여 명과 함께 11일 고 김준곤 목사께서 안장된 춘천 공원 묘역을 찾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번 총선에서 국회의원을 국회로 보내지 못했지만 64만 2천 명의 표를 주신 유권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지해 준 분들과 함께 다음을 기약해서 다음 선거에서 꼭 열매를 맺어 고 김준곤 목사님과 약속한 것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30여 년 전 고. 김준곤 목사님께서 병상에서 저를 불러 마지막 면회를 갔다’며”목사님께서는 “내가 먼저 하늘나라를 가는데 전 목사도 언젠가는 하늘나라로 올 거야 오면 천국에서 내가 전 목사를 만나면 처음 물어볼 말이 있다. 기독당 성공했어? 이걸 물어보겠다는 거야 그래서 나도 울고 어르신도 울고 걱정하지 마시고 하늘나라 안전하게 가세요 반드시 내가 기독당 성공시켜놓고 하늘나라를 갈 테니까. 그래서 나는 이 자유통일당 안 할 수가 없어 왜 어른들의 유언이고 난 약속을 했기에 꼭 약속을 지켜야 해”라고 말했다.

 
이어 전 목사는“내가 죽으면 김 목사님에 대해서 한국교회에서 그분에 신앙 역사와 이루신 것과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셨던 것, 그리고 한국교회에서 이루시고 진행하신 것들을 제대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서“일본에 지배하에 있을 때 신앙생활하는 것 때문에 일본 경찰에게 잡혀가게 되는데 한번은 도망쳤지만 한국인의 배신에 의해 또다시 잡혀가고 그러나 다시 탈출하게 되는 일, 중국인에 집에서 숨어 있다가 해방을 맞아 고국에 왔지만 만주봉천신학에서 자기를 일본놈에게 고발한 좌파신학생들 이 사람들이 목사 안수를 받아 가지고 다 목사들이 되어서 지금 말하는 KNCC 알죠? NCC 단체를 만들었다. 하여 김 목사님께서는 미국 유학길에 오르셨고 거기서 한국교회 1천만 성도를 만드는 기초 작업을 하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전목사는 “김 목사님께서는 좌파 사상을 가진 기독인들과 싸우려고 미국의 (훌러)신학을 갔고 거기서 ‘사영리’를 만든 빌 브라이트라는 전 세계 CCC 창시자를 만나게 되었고, 빌 브라이트 박사에게 전수받아 한국대학교에서 CCC운동을 일으켰다”고 말하고“이것을 더 확대하기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한테 무조건 면회 신청을 한 것이다. 그리고 박 대통령을 만나게 되었고. 난 ”대한민국은 망합니다“ 박 대통령은 ”왜 망합니까?“ 난 현재 대학생들이 다 주사파를 공부하고 있다. 그럼 미래에 대한민국은 그들의 세상이 되면 대한민국 망한다. 복음 외에는 절대로 공산주의를 이길 수가 없다. 그래서 박 대통령은 ”뭐를 도와드릴까요“ 김 목사님은 땅을 주세요 CCC 회관을 지어야 한다. 말하고 정동지역에 땅 을 받았다. 윤석열 대통령도 박정희 같이 일을 해야 돼요”라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그 후에 CCC 운동의 연장선에서 여의도 광장에서 엑스포 74가 개최되었고, CCC 운동을 한 것 때문에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몇% 늘어났느냐 그때에 1천만 기독교인에 대한 기반이 잡힌 거다 CCC 운동한 거 때문이다”고 말하고“어느날 이 김준곤 목사님이 장경동 목사하고 나를 불러서 대한민국 망한다 이거야 그리고 한국교회도 망한다 이거야 조용기 목사님하고 김준곤 목사님이 둘이서 불러서 그래서 장경동 목사는 국민들에게 인기가 있고 전광훈 목사는 청교도 영성훈련의 조직 능력이 있으니까 두 목사가 힘을 합쳐서 기독당을 만들어서 단 두 명이라도 여의도에 넣어라..... 그래서 내가 물어보기를 그렇게 말했어요. 아니 지금 거기에 야당 여당 중에 민주당도 있고, 장로님도 있고 안수집사도 있는데 왜 필요합니까? 그러니까 절대 안 된다는 거야 사람이 장로 아니라 목사라도 당에 들어가면 당론의 지배를 받아 안된다”고 말했다 밝혔다.
 
또한 전 목사는“김 목사는 전라도 사람들 교회를 다니면서도 지금도 이번에요 2만 표 밖에 안 나온 것 같이 왔어요. 절대로 신앙대로 안 찍는다는 거야 그래서 기독교인이 두 명이 국회의원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그때는 양당의 절반이 기독교인이니까 그 사람들을 불러가지고 기독교 기반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면서“사실 25년 동안에 아 근데 처음에 해보니까 26만표 밖에 안 나와 그다음에 다시 해보니까 32만표 그다음에 44만표 그다음에 77만표까지 나왔어요 그러다가 지난 4.15 선거에서 51만표 이번에는 다시 조금 10만표 플러스 되서 64만표가 나온 것이다”면서”우리는 64만2천표를 주신 유권자들과 다음선거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전라도는 원래 보수였다, 김대중이후 전라도는 변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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