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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을, 대표들 전광훈 목사와 함께 여의도 CCM빌딩서 나라 위해 기도회“자유통일당 선택해준 64만 2천 명, 유권자 모두에게 감사, 이들은 나라 살리려는 애국자”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4.12 11:15
“민주당 성공은 당 정책 연방제 주장, 이건 분명, 헌법 위반 분명하지만 당 목적이 분명했다”
“국민의힘 정당은 정당정책은 무엇인가? 국힘은 황교안 이후 없어져야 할 당이었다”

“난 목회 50년. 한 영혼 살리려고 부흥회 다닌 그것밖에 없는데 그리고 국민으로서 난 헌법을 지키기 위해서 신앙인으로서 사도신경을 지키기 위해 살았는데 정치가들이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공산주의자 신영복을 존경하고 제주4.3사건을 꿈이라고 말한 대통령을 향해 자유주의 헌법 위반한 것을 보고 난 그래서 난 문재인을 간첩이다”라고 말한 것이고“결과 난 감옥을 3번 갔다. 그것밖에는 근데 왜? 난 멈추어야 할까......
아니다 난 끝까지 이 시대의 안중근이 될 것이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제22대 4.10총선을 마친 후 자유통일당 상임대표 전광훈 목사 및 장경동 당대표를 비롯 주요 당직자 그리고 비례대표들이 자유마을이 여의도 CCM빌딩에서 주최한 11일 이날 감사예배에 참석했다.
 
예배는 손상대 교수 인도로 사도신경 등 신앙고백에 이어 장경동 목사는 욥기서 말씀을 통해 “우리는 믿음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자”고 설교했다.

 
장경동 목사는“그가 하나님이시구나 사람과 하나님이 다른 것이 나의 가는 길을 욥은 못 알아도 하나님은 아시는 바로 거기서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가 난다”며“영화를 볼 때 감독과 관객이 다른 것이 뭐냐면 관객은 영화의 내용을 모르니까. 위험하면 놀래요 그런데 감독은 놀래지 않아요. 감독이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놀래면 안 됩니다.”라면서“결과가 이렇게 나왔다. 하지만 우리는 놀래지 말자, 감독은 알고 안 놀랜다. 즉 하나님은 어제의 결과 알고 게신 것이기 때문에 놀래지 않고 계신다.”면서“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안 놀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 목사는“시작부터 평탄하게 간 인생은 없더라. 요셉이 무슨 죄가 있나요. 요셉도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것 때문에 시기를 받아 노예로 팔렸지만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었다, 예수가 무슨 죄가 있나요 하지만 빌라도에게 죽음을 당했지만 부활의 영광을 통해 하나님이신 것을 입증했다”며“가만히 묵상하면서 우리는 아직 정금이 되기엔 좀 부족한 부분이 있나. 이번 정말 정금이 되기엔 아직 시간이 필요한 건가?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서로 믿음으로 힘을 주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자”고 덧붙였다.

 
사회를 맡은 손상대 교수는“나라가 풍전등화 위기에 있어 가슴 쓸어내릴 때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우리를 이끌어주고 우리를 하나님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국민혁명의장이시며 함께 광화문에서 투쟁을 해 주시며 우리의 힘이 되어주신 지도자 전광훈 목사님을 모시겠다”고 소개 했다.

전광훈 목사는“난 목회 50년. 한 영혼 살리려고 부흥회 다닌 그것밖에 없는데 그리고 국민으로서 난 헌법을 지키기 위해서 신앙인으로서 사도신경을 지키기 위해 살았는데 정치가들이 특히 대통령이 자유주의 헌법 위반한 것을 보고 난 그래서 난 문재인을 간첩이다”고 말한 것이고“결과 난 감옥을 3번 갔다. 그리고 난 감옥에서 문재인의 제주 발언 영상을 보던 당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감옥을 나가겠다. 하자 감옥 최고 책임자가 ‘목사님 여기서 탈출하면 감옥에서 평생 못 나간다. 참으시고 소송에서 이기시고 나가서 할 일하셔야죠’라고 말해서 화를 누룰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이어“문재인이 제주도에 가서 ‘제주도에 남로당에 꿈이 우리의 꿈이다’ 그 소리 들었죠? 내가 그걸 감방에서 들었다. 다시 한번 틀어봐주세요. (문재인 음성)‘그러나 누구보다 먼저 꿈을 꿨다, 제주는 처참한 죽음, 지난날 제주가 꾸었던 꿈이 지금 우리의 꿈입니다’이어 전 목사는“김달삼 이덕구와 이룬 이 제주 4.3사태 꿈”여러분도 생각할 때 대통령이 한 이 말이 맞습니까? 감옥에서 나온 후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문재인을 죽여야 한다고 수 백 명이 찾아왔다. 그중에 어떤 분은 목사님은 할 일이 많으니 자기가 청와대 차 몰고 가서 죽이겠다. 과정에 아까운 경호원 10여 명의 희생 불가피하겠지만 경호원 죽이고 자기도 자살 하겠다. 어떤 분은 휘발유를 차에 가득 싣고 오고, 그 밖에도 많았고 난 그때마다 매달리며 막았다. 이분들은 총사령관이 없으면 안 돼 그러니 총사령관이 되어 우리 지도자가 되어 이 싸움에서 이기게 해달라 해서 한편 광화문에 전사가 되었지만 어제 적어도 우리 쪽에서 두 명 정도는 나올 줄 알았다. 이제 나도 광화문 그만 나가도 되겠지 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미쳐서 이런 선거 결과가 나오는 거야. 난 대한민국이 미쳤다고 보는 거야. 그래서 난 안중근이 되기로 했다”며 힘을 내자고 참석자들을 위로 했다.

전 목사는 특히 민주당의 이번 선거에서 승리가 민주당의 정확한 노선이 정해져 있고 국민이 그것을 받아들였기에 선택이 된 것이고. 반면 국민의힘은 정확한 노선이 없었다, 자유통일당은 정확한 노선이 있었지만 보편적 보수인들이 불안한 마음에서 또다시 바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안타까워했다.
 
전 목사는“민주당은 연방제 통일 등 정강정책이 분명했다. 국민의힘 정강정책은 무엇인가? 보수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의지마저도 없었다, 그나마 나라를 지키려는 보수인들의 불가피한 선택으로 국민의힘 정당은 황교안 이후 없어져야 할 당이었다”면서“자유통일당의 정강정책은 분명하다. 자유통일당은 대한민국을 망친 주사파를 척결하게 위하여 통일이 만든 반 나치 법과 같이 반 주사파 주사파 세력들과 민노총 개선하는 불법 탄핵을 원천무효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한 문재인을 탄핵하여 역사를 바로 세운다”가 정강정책 중 하나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 목사는 “대다수 국민들이 자유통일당이 추구하는 정강정책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있다. 하여 이번 64만 2천 명의 유권자의 선택은 특별한 선택이었기에 감사하고 존중한다. 다음선거까지 자유통일당은 광화문부터 다시 시작 한국을 깨우는 일에 힘을 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석동현 자유통일당 비례 2번은 ”제자 자유통일당에 온 것은 가운데서 국힘과 정부여당 등과 관계를 좋게 만들어 보려는 뜻도 있었지만 쉽지 않다고 느낀 적이 많았다”면서“좌파들은 저 집요하고 치밀하고 계산적이고 전략적인 저런 카르텔 깨어 나가기가 정말 저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방법적으로 우리 좀 안을 맞춰 좀 더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이 젊은 분들에게 저는 집중해야 된다고 본다“며”저는 그런 능력도 안 되고 그런 지식이 부족하지만 옆에서 본 우리 목사님께서 가능하다 본다. 그래서 한 가지를 더!!! 정말 하고 싶은 지금도 물론하고 계시겠지만 우리 청년들을 20,30대 청년들을 별도로 계속 교육하셔서 아까 발표해준 자유통일당의 정강정책에 대해서 정말 젊은 사람들이 그래서 저는 이 광화문 운동 가운데 나이 든 분도 계시지만 나라사랑을 가진 더 젊은 분들이 많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유통일당 비례 김학성 헌법학자는“제가 본 전광훈 목사님은 나라를 위해 헌신적으로 기도하셨고 노력하셨고 이끌어줬다”면서“대한민국 전체가 광화문을 마치 접촉해서는 안 되는 천민 취급을 해 왔지만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말로 예수한국복음통일 위해서 노력을 해오신 것. 진심으로 존경한다”며“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애국 세력들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없는지 우리가 반드시 돌아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고 지적하고“64만 세력이 정말 대한민국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것이고 교회를 바꿀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다, 또한 교회를 바꿀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다. 다시 한번 힘을 내자”고 말했다.
 
황 장군은 “어제 결과에 대하여 결과를 보면 안타깝기는 해도 우리는 진 것은 아니다”면서“ 하지만 우리는 지나간 시간을 ’반면교사‘를 삼아 분명한 것은 짚어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고말하고“제가 고신에서 장로로 있으면서 어떤 일이 생기면 항상 하나님 방법을 찾았다. 전광훈목사님께서 잘못한 건가? 전 목사님은 잘못한 것 없다. 저와 여러분이 자기의 자리에서 할 일을 제대로 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면서”범죄 한 자를 세운 것이 하나님 뜻이라면 우리는 거기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자. 우리의 부족을 돌아보자. 우리는 진 것이 아니다. 홍수환 장로님처럼 4번 쓰러져도 이기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 장군은“난 군에서 많은 정보를 가졌던 사람으로서 미국의 전 국방부 장관인 와인버거의 말대로 분명 한반도에 뭔 일이 일어나긴 할 것이다, 김정은의 핵이든, 뭐든 분명히 일을 생길 것이다”면서“우리는 그가 말한 위기설을 그냥 흘러들어서는 안 된다.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여 뭉치자”고 덧붙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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