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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마을 276지역’ 대표 전광훈 목사 초청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서 수련회 개최“인생에 무덤이 생긴 근본적인 이유 첫째. 아담 때문에 왔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4.16 21:59
“우리를 무덤 속에 집어넣는 것은 우리가 무덤에서 선악과 토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선악과 먹기 전 하나님의 한뜻만 따른다, 먹은 후엔 한 태에서 쌍둥이로 태어나도 다르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뜻대로 마시고 하나님의 뜻, 우리가 예수의 핏값으로 구원을 받은 것”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전광훈 목사를 강사로 자유마을(대표회장 강헌식 목사)276지역 대표들이 서울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서 지난 15일-17일까지 2박 3일간 전국부흥사연수 및 금년 4.10총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뛴 마을대표와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워커힐에서 개최된 이날 2박 3일간 영성수련회에는 전광훈 목사 외 주강사로 장경동 목사, 장학일 목사, 강헌식 목사 등 한국교회 최고의 강사진이 참석 2박 3일간 비스타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에게 주옥같은 말씀으로 성령의 은혜가 강하게 임하며 영성으로 중 무장시켰다.
 
16일 저녁 메인 강사로 등단한 전광훈 목사는 고전 본문의 말씀을 중심으로 강론하며 7대 절기에 대하여 말했다.
 
“유월절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준비된 날이다. 유월절은 어린양 예수의 피와 살이다, 이것은 우리의 죄 용서를 말하는 것으로 과거의 죄와 미래의 죄가 있다”면서“죄를 회개했는데 또 죄를 짓게 되는데 혈기다. 모세도 혈기를 부렸고, 바울도 혈기를 부렸다, 오늘 죄짓고 회개하고 또 죄를 짓고, 이럴 때 사탄을 우리에게 말한다. 넌 구원을 못 받았다, 넌 거듭나지 못했어라고 말한다. 넌 하나님의 아들이 될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우리가 같은 죄를 다시 반복해서 짓더라도 용서하신다. 예수님은 용서하신 죄를 기억을 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담대하게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해주시는 용서에 대하여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목사는 “7대 절기 중 무교절에 대하여 우리는 깊이 알아야 한다”며“무교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고 3일 동안 무덤에 계신 그 시간을 무교절이다”고 말하고“누룩을 넣지 않은 순수한 밀가루로 반죽을 하여 땅속에 묻어 두었다, 부드러워진 것을 먹는 것이다”면서“유월절을 통해 구원을 주고 무교절은 구원받은 성도들을 무덤 속에 집어넣는다, 우리 사람들에겐 무덤이 많다. 환난의 무덤, 자녀의 무덤, 경제의 무덤, 죽음의 무덤, 질병의 무덤 등 수도 없이 많다, 예수가 여러분을 보며 굳이 가치를 정한다면 예수의 피로 산 사람들로서 여러분의 가치는 이 땅에 어떤 것으로도 비교할 수가 없는 위대한 사람들이다.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전 목사는“왜 구원받은 여러분을 환난의 무덤, 자녀의 무덤, 경제의 무덤, 죽음의 무덤, 질병의 무덤에 하나님께서 밀어 넣는가? 그것은 크게 사용하기 위해서다”고 말하고“여기서 살아나고 회복하는 것은 특히 물질의 무덤에 빠진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물질관에 대하여 성경적으로 바르게 서있는가? 확인해야 한다, 분명 성경에서 말하는 십일조를 내고 있지 않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특히 전 목사는 “인생에 무덤이 생긴 근본적인 이유 첫째. 아담 때문에 왔다, 선악과로 인해 왔다, 선악과가 무엇인가? 선악과를 따 먹기 전과 먹은 후를 봐야 한다, 선악과를 먹기 전에 천명이나 1억이나 하나님의 한뜻만 따르지만 먹은 후엔 한 태에서 쌍둥이로 태어나도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무덤 속에 집어넣은 것은 무덤에서 선악과를 토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목사는“예수님께서 마지막 날 십자가를 안 지고 구원을 이루실 수 있는가? 그 죽음의 고통을 안 들어가고 가려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을 흘리며 하나님께 3번을 말했지만 결국 내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하겠나이다, 이 말을 하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면서“이런 예수의 핏값으로 구원받은 여러분이 크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 목사는“일반인들이 말하는 내가 책임을 말할 때 십자가를 지겠다, 이것은 자신의 독립적인 의지를 말하지만 누가 그것을 지킨 사람이 얼마나 있던가?”라면서“누구도 인간은 자기의 의지를 내려놓기가 어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본질상으로 ‘내 뜻대로 마시고 하나님 뜻대로 말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지금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고 있는 것이 기독당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이루기 위해 멘토를 세운다, 노아 때도 그렇고, 성경에 쓰임 받는 사람 모두가 멘토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나의 영적 멘토는 김준곤, 조용기 목사다“면서“난 김준곤 목사 조용기 목사의 뜻에 따라 기독당을 만들어 지금까지 나의 멘토인 두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지난 25년간 달려 온 것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 목사는“내가 두 분을 멘토로 삼고 처음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이유도 모르고 순종하고 무조건 따라다녔다”면서”지금은 내가 무엇을 하는지 방향을 알고, 목적을 알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면서”여기 계신 자유마을 지도자 한 사람 세운 것으로 내가 잘했다는 소릴 듣기를 나도 바란다“고 말하고”내가 나라 살리기 위해 여러분의 멘토다, 내가 나의 멘토에게 어떻게 행했는가? 이해가 안 되고 믿고 따르기를 바란다“면서”내가 광화문 운동 안 했으면 나라가 어떻게 되었는가?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두 번째는 국민의 멘토인 나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목사는“우리가 64만 표를 확보했다 이것은 적은 수가 아니다, 우리가 이날 외치는 것은 문재인, 이재명 조국 구속을 외쳐야 한다, 이 시간 기도하자”고 덧붙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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