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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홈코리아 주식회사, 취약계층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2억 5천만 원 상당 침구류 기부코알라홈코리아 주식회사, 자원 재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해 매트리스 기부
주윤성 기자 | 승인 2024.04.17 04:55
▲ ㈜코알라홈코리아 주식회사-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코알라홈코리아 주식회사가 취약계층을 위해 2억 5천만 원 상당의 매트리스 및 침구류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알라홈코리아 주식회사가 기부한 물품은 2억 5천만 원 상당의 매트리스 및 침구류 1,006개로, 지파운데이션의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코알라홈코리아 주식회사는 지난 8월에도 1억 원 상당의 매트리스를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

  코알라홈코리아 주식회사는 지구 환경 보호와 자연 생태계 보전에 앞장서는 가구 기업으로, 자칫 버려지고 태워져 환경오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고물품을 기부하여 환경오염을 줄이는 동시에 취약계층을 돕는 ESG 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는 자원 재순환,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판매 수익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며 소비가 나눔이 되는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코알라홈 코리아 주식회사 관계자는 “지난 기부를 통해,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던 물품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좋은 환경의 지구를 만드는 데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나눔가게를 통해 고객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코알라홈코리아의 매트리스를 구매하시고,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환경과 지구를 중요하게 여기는 코알라홈코리아에서 2년 연속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지파운데이션 역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코알라홈코리아는 호주 모던 라이프 스타일에 기반한 전 세계인을 위한 가구 브랜드이다. 매트리스를 포함한 침실가구와 소파를 포함한 거실 가구 라인업을 호주와 일본의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으며, 2021년부터 한국에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매년 매출액의 일부를 멸종 위기에 처한 코알라 및 환경보호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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