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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평택호 방조제 경관 관리
송미경 기자 | 승인 2024.04.23 04:16
[평택ㆍ안성 = 송미경 기자] 벚꽃이 피고 지는 4월, 봄날의 따뜻한 햇살 속에서 평택시 현덕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는 지난 19일(금) 평택시의 대표적 경관이자 나들목인 평택호 방조제에 거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우리 시의 쾌적하고 수려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서 레드로빈 홍가시 700주와 황금사철나무 700주를 심고, 제초 작업, 가지치기 등 경관 관리를 했다.
 
장남근 현덕면장은 “현덕면과 우리 시를 아끼는 마음으로 현덕면과 우리 시의 대표적 경관인 평택호 방조제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참여한 현덕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현덕면과 우리 시를 아끼는 여러분이 있어서 현덕면과 우리 시의 내일은 더 푸를 것이고, 무심코 누렸던 많은 것들이 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가능했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많은 이들의 정성으로 이루어진 평택호 방조제의 경관 관리로 인해 더 많은 이들에게 봄날의 온기를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송미경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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