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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주최. 프레스센터서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언론계. 학계 통합 콘퍼런스 개최전광훈 목사“지금까지 선거 다섯 번, 20년 동안에 부정선거는 계속되고 있었다”강조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5.18 20:08
장재언 박사“초등학교 5학년 확률 문제로 사기 쳤다. 이 확률에 내 생명 걸었다.
노태악, 김용민도 당연히 생명을 걸어야 되는 거다”
손상대 교수“4.15 부정선거 투쟁하고 얻은 교훈 혁명적 수준 아니면 부정선거 밝히는 거 어렵다”
김성진 교수“국민 혈세, 바르게 선거 관리가 아니고 선거 조작 관리하는 것. 같은 생각 들어”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지난 4.10일 진행한 제22대 총선 후 소위 말하는 조,중,동 등 일반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지만 국민이 느끼는 체감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금 번 총선 결과를 놓고 보수우파 계열 시민단체 및 93%가 보수를 지향하는 한국교회 중 상당수가 이번 총선을 부정선거로 규정하고 주말이면 광화문 및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용산에서 매주 및 연일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파 계열 일간지 자유일보가 지난 17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언론계. 학계, 시민단체. 한국교회 주요 목회자들을 초청 통합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콘퍼런스에 앞서 국민의례 및 애국가 제창에 이어 손상대 교수의 내빈 소개, 전광훈 목사(자유통일당 상임고문)의 대회사가 있은 후 대한민국 육균사관학교에서 국비로 미국 유학 한 장재언 박사(미 해군대학원 컴퓨터 사이언스 석사/오리건주립대학/컴퓨터 사이언스 박사)가 나서 문제점을 발표 및 제기했다.

사회자 손상대 교수는“우리가 4.15 부정선거를 투쟁해보고 얻어낸 교훈은 혁명적 수준이 아니면 부정선거를 밝히는 게 어렵다. 법정투쟁을 통해서 완벽히 모든 걸 밝혀내겠다고 끝까지 싸워서 얼마 전에 대법원에서 공직 선거법을 위반하고 그냥 기각을 시켜버린 사건이 벌어졌다”고 지적하고“전광훈 목사님을 비롯 우리는 이번에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4.15를 교훈 삼아 끝까지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온 힘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사에서 전광훈 목사는“이번에 4월 10일 부정선거를 어떻게 볼 것인가 점으로 볼 것인가 사건으로 볼 것인가 선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이것을 선과 선으로 이어서 입체적으로 볼 것인가 보는 시각이 이게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고“저는 애국 운동하느라고 40년 걸렸다. 제 경험에 의하면 부정선거가 이번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 목사는“기독당, 기독사랑실천당, 기독자유통일당, 이번엔 우리 안보 단체에서 왜 기독자를 세우냐 기독만 빼면 우리도 다 같이 할 텐데 그래서 이번에 기독을 뺐다. 지금까지 선거를 다섯 번 했으니까 20년 해봤다”면서“20년 해봤는데 20년 동안에 부정선거는 계속되고 있었다. 그 증거를 말씀드리면 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해방된 후 북한은 단 한 번도 이 대한민국의 적화를 포기한 적이 없다. 이것이 증거이고, 헌법에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세워진 자유대한민국에서 민주당 정강정책에 연방제통일을 올려놓고 대한민국을 북한 김정은이 주장하는 낮은 연방제통일정책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 증거 아닌가?라고”질타했다.
 
또한 전목사는“대한민국은 제가 광화문에서 연설할 때마다 하는 말이 이승만이가 세웠고 박정희가 일으킨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그 효과가 오늘까지 유지가 되어서 세계 10위권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데 이승만에 박정희 효과가 지금 다 되었다”면서“이젠 대한민국은 수명이 다 된 것으로 보여 질 정도로 위기를 맞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저지하기 위해 국회로 들어가야 했는데 전산에 의한. 해킹에 의한 표 도둑을 맞아 또 실패했고, 그래서 이번 선거는 거짓 선거로 규정하고 혁명으로 투쟁해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목사는“어떻게 북한이 중국과 함께 해킹 기술이 세계 2위가 되었냐 이걸 제가 설명을 드리겠다”며“대형교회 어느 목사님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북한에서 태어난 목사가 북한에 초청되어 간 것이 화근이다. 북한에 매수되어 UN을 비롯 일본,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가 북한에게 컴퓨터를 수입, 수출하는 나라는 북한에 컴퓨터를 보내선 안 되는데 컴퓨터 50대와 포항공대 교수 2명을 김일성 대학에 보냈고, 그 교수님들이 가르쳐 가지고 이게 제2위 해킹 기술이 북한에 생겼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북한 해킹 기술로 제일 먼저 시험한 것이 뭐냐 대한민국 농협을 털었다. 농협이 당시 하루 전산 마비,,,그 다음에는 미국의 국방부를 털었지만 미국의 국방부는 방어를 했다”고 말하고“미국하고 북한하고 해킹 전문가 숫자가 10배다. 미국이 북한 전산망을 털었고, 북한의 컴퓨터 망이 다 망가져 3일 마비되는 사이에 대한민국 안에서 종북좌파들이 우파를 비방하거나 욕하는 사건이 3일 동안 멈췄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귀 있는 자는 들으시고, 특별히 교회를 비판하는 단어 중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해 목사를 목사새끼라고 해 이거 전부 북한이 개발한 용어다. 이것이 3일 동안 멈췄다. 당시 한국의 국정원이 조사한 것이다”면서“북한은 중국하고 연대를 해서 한국의 선거 내지는 여론 조작, 좌파가 우파를 공격하는 단어 개발 부서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전 목사는“제가 세 번 감방 다녀왔다. 76개의 혐의가 다 무죄가 되었다. 문재인은 실제 간첩이다. 거제도에서 안 태어났다 이 말은 태어난 출생지도 거짓이다. 문재인은 자기 생일 때마다 자기 탯줄 끊은 할머니한테 선물을 보낸다, 남한에서 태어난 게 아니란 게 아니란 거다. 고 말해도 문재인은 날 고소도 못한다”면서“전교조에 의해서 우파들이 힘을 못 써 역사의 진실을 말하면 죄인이 되고 평양식 역사관을 말하면 영웅이 되고 그래서 4.10 총선에서 저쪽이 192석 한 것 인정할 수 없다. 천 프로 만 프로 이거는 조작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목사는“통계학자 수학계산하는 이런 분들이 말하는 것은 다 정황이지 실증이 없었다. 즉 물증이 없는데 이번에 장재언 박사가 나타나, 장재언 박사가 중앙선관위 5명 이름을 대며 지적했다. 저분도 감방 갈 것 같지만 아직 고발 들어오진 않았다”면서“요즘 드러난 것은 임대 서버란거다”며“위장하려고 임대 서버를 써서 조작을 하고 나서 지우고 다시 돌려준 다는 것까지 밝혀졌다. 이제는 전문가들이 구체적으로 밝혀내야 된다, 그동안 심증은 있었으나 확실히 실증을 못했고 항상 선거에서 특히 이번 선거에서 제일 피해본 곳이 자유통일당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전 목사는“전라도 광양에서 0표 나왔다. 거기서 찍었던 사람이 8명이 찍었다며, 증명서까지 가지고 왔다. 부산 금정구 제1 투표소도 0표, 금정구 제1투표소에서 찍었다는 부부가 교회 집사님이신데 자유통일당 찍었다. 증명서까지 가지고 와서 앞에 와서 간증을 했다. 전국 1만 4천 군데 부정투표 장소에서 0,1,2,3표 나온 지역에서 지금 신고들이 빗발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불교인들이 우리를 많이 찍었다”면서“우리는 지금 재투표를 하고 있다. 자유통일당 찍은 사람은 한 번만 더 와서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만 써주길 바란다”면서“우리는 이번에 끝까지 추적해서 자료를 만들어 부정선거를 밝혀내겠다. 자유민주주의인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국민들은 참여를 요청한다 호소했다.
 
또한 전 목사는“다음 주 토요일은 미국의 전 민주당 상원의원 하원의원 20명이 한국에 와서 광화문에서 연설을 한다”면서“우리 광화문 국민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윤대통령이 이번 선거 잘못되었다. 선언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다. 대통령이 무효라고 선언하면 3개월 안에 재선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2부 컨퍼런스 사회는 김성진 교수(전 부산대 명예교수)가 진행했다.
 
김성진 교수는“대한민국의 도둑이라고 할 수 있는 선관위의 정체에 대해서 오늘 여러 가지 방면으로 얘기가 이루어질 것이다”면서“2023년 11월쯤에 대한민국의 너무나도 소중한 국민 혈세를 가지고 선관위 직원들이 전 세계를 누비고 다녔다. 돈을 받아서 바르게 선거할 생각은 안 하고 선거 관리가 아니고 선거 조작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김 교수는“이자들이 일주일씩 보스턴, 몬트리올 전 세계 곳곳을 다녔습니다. 대만에 가서도 일주일 있었는데 대만에 가서 수 개표하는 거는 배워오지 않고 일본에서 투표용지에 다가 연필로 쓰는 이런 거는 하지 않고 가서 무엇을 하고 자빠졌는지 알 수 없다”면서 “이 인간들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야만이 대한민국이 제대로 설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마음으로 오늘 시작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김 교수는“제가 데이터를 나름대로 분석을 했는데 데이터를 보니까 선거인보다 투표수가 많다. 대한민국은 드디어 북한을 넘었다. 즉 112% 투표했다는 거다”면서“이거는 명확하게 부정 선거이기 때문에 이거를 전산적으로 어떻게 볼 것인가? 세계 최고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장재언 박사님께 마이크를 넘겨서 이 전산 조작 어떤 식으로 했는지를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언 박사(전 국방대교수)는“제가 첫 기자를 만난 날부터 하나님께, 예수님께 기도했다”면서“제가 수학으로 이놈들을 증명을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엊그제 하나님과 예수님이 초등학교 5학년 산수 문제로 수학으로 제가 증명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하고“바둑의 묘수풀이 초등학교 5학년 수학 문제로 이놈들이 나한테 걸렸다. 지금부터 딱 한 페이지 갖고 설명 드리겠다.”며“제가 이번에 쓰는 용어는 영어로 fraud 사기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확률 문제로 이놈들이 사기 쳤는데 제가 역으로 질문하는 걸로 하겠다”는 말로 시작했다.
 
이어 장 박사는“사전 투표를 했는데 전국적으로 보면 98.2%가 민주당이 이겼다. 우리 가만히 생각해도 말이 안 되죠. 서울, 부산, 대전, 울산, 제주, 세종, 경기, 인천에서는 몽땅 1555대 0으로 나왔다. 지금부터 제가 거꾸로 노태악과 사무총장 김용민에게 거꾸로 초등학교 5학년 수학문제를 지금부터 질문하겠다”면서“초등학교 5학년 되면 동전하고 주사위를 던져서 확률을 배운다. 1/2, 1/3, 1/6 이게 지금 초등학교 5학년 수학이다. 확률 개념을 알려주는 것이다. 거꾸로 1555 군데를 다 이기려면 1/2, 1/2, 1/2 ... 곱하기 1555번을 하면 이번 사전선거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그렇죠? 1/2을 소수로 말하면 0.5 잖아요 그렇죠?”라면서“지금부터 노태악하고 김용민은 유튜브 보면서 0.5 곱하기 0.5 곱하기 0.5를 1555번...이건 계산기에도 안 나온다”고 질타했다.
 
또한 장 박사는“컴퓨터로도 계산이 안 돼. 다른 사람 말고 노태악과 김용민은 1555번해 밤새도록 해도 틀리면 안 돼. 그런데 이런 말도 안 되는 확률을 국민한테 보고를 하고 1555군데 이겼다고 한 것이다”면서“이게 초등학교 5학년 문제야 너 계산을 해 그리고 국민한테 발표를 해 지구상에 없는 확률을 만들어내고, 저는 이 확률에 생명을 걸었다. 노태악, 김용민 도 당연히 생명을 걸어야 되는 거다”고 말하고“노태악, 김용민이 계산을 못하는 이유가 전산 조작을 했기 때문에 1555대 0이 나온거다”며“대한민국 5천만 국민을 상대로 사기 친 것이다.”고 지적했다.
 
특히 장 박사는 여러 장의 전산 표를 제시하며 그동안 선관위가 잘못을 해온 것을 그래프로 지적했다.
 
장 박사는“이게 2022년도에 김태우 후보가 이긴 거다. 이기고 지고 같은 동네니까? 이게 이겼다. 작년 10월 달 증거를 보여주겠다. 김태우가 이렇게 진 거다”면서“결국 이놈들이 북괴지령 받아가지고 전산조작으로 이만큼 벌려놓고, 그리고 선전 선동을 하니까”라면서“이게 바로 조작된 그림이다. 목사님이 정확히 보시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장 박사는 “김근식이도 열군데 이기고 졌어, 이언주는 한군데 이기고 아홉 군데 졌어 그런데 사전에서 이렇게 된 거다. 이언주가 지금 당선자인데 22대 배지 달면 안 되지 않나요?”라면서“보세요, 사전선거만 이만큼씩 다 벌려놓은 거다. 오로지 사전선거만 조작한 거야 그러니 확률이 아까 0.5 곱하기 0.5 곱하기 0.5 곱하기 1555 만들어 놓으니까 이 그래프가 다 나오는 거다. 수학으로 사기 쳤으니까? 사전 선거는 무조건 이겨놓고, 무조건 벌리고 보는 거다”고 밝혔다.
 
끝으로 장 박사는“추미애가 감일동 하나 이기고 다 졌다. 하지만 사전 투표에서 또 이렇게 전산해가지고 벌려놓았다”면서“원래는 만 오천 표로 이겼다. 그런데 추미애에게 만 칠천 표를 주니까 이길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자리에 참석한 한 시민은“제22대 4.10총선을 마친 후 국민들은 부정선거라고 생각하고 심적으로 요동치고 있고 광화문을 비롯 용산 및 전국 곳곳에서 국민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면서“정부가 어떤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음 대한민국 나라가 그 어느 때보다 갈등의 골이 깊어 질대로 깊어져 자칫 끝없는 나락으로 빠질까 걱정이 감지되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또 다른 시민은“대한민국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닌 대통령을 포위하고 나라를 무너트리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총선의 결과가 이렇게 나온 것도 문제지만 잘못에 대하여 국민적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도 걱정도 되고 자칫 국민들이 순간의 잘못된 선택에 의해 현 대통령을 향해 박근혜 대통령처럼 탄핵의 목소리가 나오고 나라가 무너질 것 같은 생각도 들어 한편 걱정도 든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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