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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컴퍼니, 지파운데이션에 국내 취약계층 위해 여성용품 및 화장품 기부주식회사 포컴퍼니, 지파운데이션에 1억 4천만 원 상당의 여성용품 및 기초·색조 화장품 전달해
주윤성 기자 | 승인 2024.05.22 04:21
▲ 주식회사 포컴퍼니-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포컴퍼니(대표 김민우)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4,000만 원 상당의 여성용품 및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식회사 포컴퍼니가 기부한 물품은 1억 4,000만 원 상당의 생리대 2,632개와 여성청결제 1,600개, 화장품 2,520개로, 저소득 가정 여성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포컴퍼니의 기부는 단순 기부가 아닌, 임직원의 걷기 활동을 독려하여 공동 목표 달성 시 기부를 진행하는 <Walk, fo(u)r Our Friends!> 챌린지를 통한 뜻깊은 기부이다. <Walk, fo(u)r Our Friends!> 챌린지는 총 걸음 수 700만 보를 목표로 하여, 임직원들의 걷기 활동을 통해 기부를 도모한 주식회사 포컴퍼니의 조직 문화 활동이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동 누적 걸음 9,191,028보를 기록하며 목표치를 131% 초과 달성하였다. <Walk, fo(u)r Our Friends!> 챌린지에 참여한 주식회사 포컴퍼니 임직원은 “걷기를 통해 부서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즐거운 활동이었는데, 나의 한 걸음이 모여 기부까지 이루어졌다니 너무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주식회사 포컴퍼니 김민우 대표는 “지파운데이션의 기업 가치관과 수행하는 지원 사업들에 깊은 감명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자사의 제품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전해진 것 같다 기쁘다. 앞으로도 나누는 일에 함께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전재현 팀장은 “주식회사 포컴퍼니의 뜻깊은 기부 캠페인에 지파운데이션이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하며, “국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열심히 챌린지에 참여해 주신 임직원분들의 소중한 발걸음이 모여 기부된 물품인 만큼,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물품뿐만 아니라, 임직원분들께서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주식회사 포컴퍼니는 2016년 설립되어 약 8년간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굴지의 기업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K-뷰티의 입지를 다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Abib)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색조 화장품으로 최근 트와이스 ‘나연’을 뮤즈로 선보이며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네이밍(NAMING.), 페미닌 케어 전문 브랜드 바솔(VASOL),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볼드 포뮬러(BOLD FORMULA) 등 카테고리와 기존 시장에 국한되지 않는 총 4 개의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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