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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33명 여성 목사 배출작년 47명 이어 기조 유지…이영훈 목사 “순교자 각오로 목회할 것” 강조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5.24 23:2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2024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가 23일 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지방회가 주최한 이날 임직예배에는 여성 목사 26명을 비롯 모두 33명의 신임목사들이 참석해 안수를 받았다. 47명의 여성 목사를 배출한 2023년에 올해도 그 기조를 유지했다.
 
이날 안수식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 대표회장이기도 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새롭게 임직받는 목사들에게 “순교자의 각오로 목회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목숨을 걸고 목회하는 사람을 이길 것은 없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라면 그런 자세로 하나님의 명령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직예배에는 기하성 교단 관계자를 비롯해 임직자들의 가족과 친지 등이 참석해 목사로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을 격려하고 좋은 목회자가 되기를 기도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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