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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모인 6만 시민, 4.10총선, ‘부정선거, 무효 주장’ “윤석열 대통령 밝혀 주십시오”장재언 박사“전산 조작 5명 윗선 중국, 북한 개입, 이건 국격 논란 사건”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5.26 13:55
“윤석열 대통령 바로 수사 지시하라 명령해야 한다”
“AI 결론, 추미애, 이언주, 전현희, 고민정, 남인순, 이재명, 박수현, 김병기, 진성준, 황희, 부승찬, 국회의원 당선 확률 제로라 했다”
“선관위, 날 지금까지 고발 못해. 다음 주 노태악, 김용빈 선거정보 1계 전산실 5명 고발”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제22대 4.10총선은 총체적으로 부정선거다’를 주장하며 25일(토)광화문 앞은 물론 대한문 앞 등 곳곳에서 각 시민단체들이 부정선거를 외치는 가운데 광화문 맞은 편(이승만광장) 동화면세점 앞 넓은 광장을 비롯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모여든 6만(경찰 추산 2만)의 시민들이 모였다.
 
전광훈 목사 등 미 전 하원의원이 참석하는 본 대회에 앞서 개최된 시민대회는 손상대 교수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부산을 비롯, 전라도, 충청, 등 전국에서 온 자유통일당 유권자들은 11시부터 각 지역에서 ‘부정선거’가 이루어진 정황들에 대하여 밝히기 시작했다. 부산에서 온 자유통일당 유권자들은 부산 사상에서 10표가 표기되었지만 확인된 유권자 만 30표가 확인되었다고 말하는 등 이번 4.10총선이 장재언 박사가 말하는 전산조작이 이루어진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시민들은 주장했다.
 
이어 등단한 장재언 박사(미 해군대학원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오리건주립대학 컴퓨터사이언스 박사)는 “선관위 전산의 5명의 윗선은 중국과 북한이다”며 개입설을 주장했다.
 
장재언 박사는“저는 전산학 박사다. 제가 AI에게 금년 투표를 물어봤다. 만 명 중 5천 명은 사전선거 5천 명은 본투표했을 때 5% 차이가 나면 어떻게 되느냐고 컴퓨터 AI에게 물어봤다”면서“‘이 결과는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미한 차이로,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을 나타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AI가 얘기했다. 즉 아까 장학일 목사님도 그랬지만 10%가 나고 10만 명이 했기 때문에 무조건 부정선거가 맞다. 이러한 경우에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AI가 얘기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 박사는“여기 보시면 퍼센트가 5% 차이가 날 때 소숫 점 7자리가 나오고. 6%부터는 컴퓨터도 계산이 안 되니까 제로라고 하는 거다”며“제로 그러니까 이번에 사전선거에서 모두에게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 될 확률이다 제로라고 AI 소프트웨어가 제로라고 하는 거다”고 말하고“선관위 중에 A00, B00, C00, D00, E00 등이 전산 조작으로 이번에 사전선거에서 모두에게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 될 확률이 제로이고, 즉 전산조작을 했기 때문에 결과는 여, 야 당선인이 바뀐 것이다“며“제가 한 달 전에 여기 와서 얘기했는데 아직까지 저에게 고소 고발이 안 들어와서 이번에 제가 거꾸로 다음 주 화요일 11시에 대검찰청에 이 다섯 명과 선관위원장 사무총장 F등 7명을 직접 제가 먼저 고발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 박사는“사전투표를 조작을 한 증거인 가장 중요한 걸 보여드리겠다”면서“보시면 영월에 8시부터 쭉 나옵니다. 첫날 나왔다가 둘째 날 또 17시부터 해 가지고 투표 누계가 505명이 사전투표를 한 것이다”며“시골촌부라는 네티즌이 예비역 장교인데 한 달 동안 18시간씩 작업해서 찾았다. 505명을 전체 엑셀 놓고 조사를 한 것이다. 여기 보시면 전체 3551 놓고 4로 나누기했더니 1234가 나머지 값이 똑같이 나와야 되는데 여기 지금 보면은 나머지 2가 0이 나옵니다 0이 나오면 안 되지요. 강원도 경상도 경상북도 광주 대구 부산 즉 다시 말하면 이번 사전 투표에 북괴나 중국 공산당이 개입되었다는 게 나타나는 거다”고 주장했다.
 
장 박사는“한 예로 추미애는 하남에서 한 곳밖에 못 이겼다, AI 결론은, 추미애, 이언주, 전현희, 고민정, 남인순, 이재명, 박수현, 김병기, 진성준, 황희, 부승찬 등은 국회의원 당선될 확률이 제로라고 얘기했다”면서“AI가 말한 대로 윤석열 대통령은 TF를 편성해서 검찰, 경찰, 감사로 구성해서 전산 사기를 바로 수사해야 한다”고 말하고“국가 차원의 대웅이 필수다. 대한민국 전국의 모든 투표소 읍면동에서 빠짐없이 득표율과 투표율에서 변칙적인 전산조작 형태가 나타났다 선관위 전산직원 5명의 수준을 넘어선 메커니즘으로서 외부 세력의 체계적인 개입이 아니면 불가능한 현상이다, 국격 논란 사건으로 이것은 국가 위기로 ‘공안’차원의 ‘국정원’개입이 당장 필요하다 대통령의 결단이 요구된다”덧붙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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